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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액티비아,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발효유 부문 대상 수상

26일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발효유 브랜드 부문 최초 2년 연속 대상 수상

역대 최대 규모 소비자 참여로 수상의 의미 깊어

비건 인증 대체 요거트 ‘식물성 액티비아’ 출시를 시작으로 장 전문 특화 브랜드로서 국내 요거트 시장 트렌드 선도



▲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장여진 팀장(오른쪽)이 26일 열린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의 장 전문 특화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발효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올해로 19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해 시장을 리딩할 것으로 기대되는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국내 총 269개 분야에서 78개 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심사에는 전국 소비자조사와 전문위원회의 심사로 선정했으며, 올해는 약 24만 2,500여 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액티비아’는 1987년 프랑스에서 첫 출시된 이후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1초에 300컵, 매년 90억 컵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9년 연속 세계 판매 1위(2019년 닐슨 RI 기준)를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다. 액티비아는 이번 2년 연속 수상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명실공히 발효유 부문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액티비아는 20개국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액티레귤라리스’를 바탕으로 지난 10여년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왔다. 2020년에는 ‘액티레귤라리스’를 2배 더하고, 다논이 엄선한 프리바이오틱스 3종을 담은 신바이오틱스 액티비아 더블액션’을 출시하면서 소비자의 선택폭을 한층 더 넓혔다. 여기에 간편하게 장 환경 변화를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마시는 형태로도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액티비아는 올해에도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특히 국내 발효유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신호탄으로 올 1월 신제품 ‘식물성 액티비아’를 출시했다. 식물성 액티비아는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정식 비건 인증을 취득한 비건 인증 대체 요거트로, 우유 대신 식물성 원료인 코코넛을 넣어 비건 뿐만 아니라, 우유를 선호하지 않거나 섭취가 어려운 소비자들도 편하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장 전문 특화 브랜드로서의 업계를 리딩하기 위해 더욱 특화된 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담당자는 “발효유 부문 브랜드로는 최초로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된 만큼, 소비자들의 장 건강을 돕기 위해 올해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 이라며, “특히 올해 1월 출시된 식물성 액티비아를 시작으로 장 전문 특화 브랜드로서의 기능 강화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출시로 선택의 폭을 넓혀 국내 요거트 시장을 선도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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