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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황태 넣은 '生콩나물국' 출시

건조 콩나물 아닌 ‘生콩나물’을 넣어 아삭하고 시원한 콩나물국
물만 넣고 끓이면 전문점 수준의 맛 구현, 숙취해소를 위한 해장국으로 제격
요리 초보자, 바쁜 맞벌이 등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한끼 국 요리

 

 

풀무원이 물만 넣고 끓이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시원하고 깔끔한 맛의 生콩나물국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전문점 수준의 전주남부식 콩나물국 '황태콩나물국(203g/3,100원)'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국 대형 할인점에서 구매 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황태콩나물국'은 깨끗하고 맑은 물로 7일간 키운 콩나물에 황태와 멸치로 만든 밑국물, 말린 황태, 고추, 대파를 넣어 만들어 시원할 뿐 아니라 진하고 담백한 국물 맛을 냈다. 

싱싱한 生콩나물을 사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동결건조하거나 삶은 콩나물이 들어간 일반 콩나물국 제품과는 달리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뛰어나다. 

 

 


 
‘황태콩나물국’은 고추가 들어있어 숙취해소를 위한 해장국으로 제격이며 生콩나물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 2~3인 가족도 충분히 먹을 수 있다. 

 

요리 초보자뿐만 아니라 바쁜 맞벌이 부부 등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물 750ml(종이컵 4컵 가량)에 밑국물을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과 첨부된 건더기를 넣고 5분만 더 끓여주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김가루와 계란, 참기름, 청양고추, 새우젓 등을 추가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풀무원식품 신상연PM(Product Manager)은 “최근 한 끼를 먹더라고 간편하게 건강한 한 끼를 챙겨먹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황태콩나물국’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만든 간편한 한끼 국 요리 제품으로 쌀쌀해진 가을철 따뜻한 국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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