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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만두

풀무원, '얄피만두·얄피교자’ 동반 흥행…한 달간 280만 봉지 판매 - 얄피교자 출시 한 달간 107만 봉지, 얄피만두 175만 봉지로 총 282만 봉지 판매- ‘얄피만두’ & ‘얄피교자’ 동반 흥행하며 올해도 얇은피 트렌드 이어가- 0.7mm 얇은 피에 군만두 조리 최적화한 ‘얄피교자’, 기존 얄피만두와 차별화 성공 풀무원이 날개 없는 얄피교자로 날개 돋친 듯 280만 봉지 이상의 얄피만두를 판매하며, 올해도 얇은피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얇은피 꽉찬속만두’와 ‘얇은피 꽉찬교자’가 동반 흥행하며 얇은피 꽉찬교자 출시 후 한 달간 ‘얄피만두’를 도합 282만 봉지를 판매했다고 24일 밝혔다. ▲ 풀무원 얄피만두·얄피교자 출시 후 한 달 판매량 비교 그래프 7월 초 ‘얇은피 꽉찬교자’ 출시 한 달 만에 107만 봉지, 같은 기간 ‘얇은피 꽉찬.. 더보기
비주얼 갑! 눈꽃 내린 바삭촉촉 만두를 즐겨요, 풀무원 눈꽃만두 최근 일본 교자, 중국 딤섬 등 다양한 세계 만두가 인기를 끌며 ‘별미 요리’로 만두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예전에는 ‘만두’하면 명절에 모여 앉아 빚던 찐만두나 중화요리점의 군만두를 떠올렸지만, 최근에는 가정용 영양 간식은 물론 맥주 안주로도 만두가 각광받고 있는 것.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냉동만두시장도 약 4,000억대 시장으로 성장했다. 풀무원에서는 그 동안 전문점 못지 않은 독특한 재료와 모양으로 차별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별미 만두 시장을 선도해왔다. 특히 8월 선보인 ‘생가득 바삭촉촉 눈꽃만두’는 일본 요리 전문점의 맛을 그대로 구현해 치맥, 피맥에 이어 ‘만맥(만두와 맥주)’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가을 밤, 맥주 한 잔과 함께 하는 야식 메뉴를 책임질 풀무원의 생가득 바삭촉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