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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

풀무원, 농촌 지역 고령자 대상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실시 시니어 대상 식생활 정보, 건강증진 프로그램 제공하는 국내 최초 식생활 무료 교육 올해 수태리 마을 포함 2개 마을서 실시...기존 연호동 마을은 2년간 우수한 성과 거두며 종료 마을밥상, 영양상담, 식생활 교육, 건강기능식품 지원 등 식생활 개선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에 참가한 충북 음성군 수태리 마을 어르신들이 교육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은 풀무원재단이 맡아 운영하는 국내 최초 농촌 지역 시니어 식생활 개선 사업이다. 우리나라 대부분 농촌 지역이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가운데 풀무원이 충북 음성군 시니어 주민을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국내 최초 농촌 지역 시니어 식생활 개선 사업인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더보기
풀무원, 올해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 3천 명 대상 확대 실시 어린이 식습관 형성에 영향 미치는 학부모, 보육교사, 영양(교)사 대상 150회 무료 교육 (사)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교육 참가 신청 가능 풀무원이 제안하는 로하스식생활 ‘지엘(GL)다이어트’ 이론·실천·체험 교육 ▲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 시간에 강사가 교육생들에게 당 흡수를 줄이는 식생활 '지엘 다이어트'를 소개하고 있다. 풀무원이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바른먹거리 교육’을 어린이 식습관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성인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올해 연말까지 학부모(30~40대), 보육교사, 영양사, 영양교사 등 3,000명을 대상으로 150회에 걸쳐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은 2010년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바른먹.. 더보기
가정에서 배우는 맛 "맛을 배우는 가장 근본적인 교육의 장은 가정이다. 가정에서 경험하는 음식은 아이에게는 식생활 교육의 교과서가 된다. 특별할 것 없이 매일 가족이 둘러앉은 밥상에서 자연스레 식생활 교육의 기능은 발현된다." 집에서 요리한 음식을 가족들과 먹으며 어떤 음식이 제철음식이고 건강한 음식인지를 알아가고, 그 맛을 기억하고 맛의 기억들이 쌓여 식습관을 결정하는 기능 말이다. 그러나 요즘 부모의 바쁜 직장과 자녀 입시 위주의 생활로 인해 가족이 함께 모여 밥을 먹는 시간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가족 밥상이 점차 사라지면서 가정에서의 식생활 교육의 기능 또한 약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가족 밥상의 회복 가정에서의 식생활 교육의 기능을 되찾기 위해서는 가족 밥상의 회복이 가장 우선이다. 매일매일 모든 가족이 모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