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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머스

풀무원 4개 계열사, CCM(소비자 중심경영) 인증 획득 풀무원건강생활, 올가홀푸드, 푸드머스 6회 연속 CCM 인증, 풀무원녹즙은 신규로 CCM 인증 획득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소비자 중심경영 기업 자격 유지 ▲ 풀무원(대표 이효율) 계열사 4곳 풀무원건강생활㈜, ㈜올가홀푸드, ㈜푸드머스, ㈜풀무원녹즙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2020년 CCM 평가’에서 CCM(소비자 중심경영: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받았다. 지난 2018년 12월 공정위와 한국소비자원 주최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18년 CCM 인증서 수여식 및 CCM 평가기준 개선 세미나’에서 계열사 풀무원건강생활㈜, ㈜푸드머스, ㈜올가홀푸드가 CCM 인증을 획득하고, 수상기업 임직원들이 인증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 더보기
풀무원푸드머스, 국제한식조리학교와 산학협력 활성화 위한 MOU 체결 - 인력 양성 위한 교육과 교육과정 공동 개발 추진 등 산업 현장 발전 기대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윤희선)는 한식조리사 양성 교육기관인 국제한식조리학교(학교장 민계홍)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업 현장 연구 및 재학생들의 실무교육 촉진과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동의 취지에 맞춰 양 기관이 지식과 기술 등의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상호 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 교육과정을 함께 개발하고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시설·기자재 및 실험·실습 기자재 공동 활용 ▲학술정보 및 간행물 교환 ▲각종 문화 행사 상호 초청 ▲지역 농산물 유통 및 지.. 더보기
풀무원, 다문화 가족 대상 김치담그기, 한식 만들기 등 사회공헌활동 확대 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 무료 ‘다문화 김치학교’ 운영 풀무원푸드앤컬처, 다문화 가족 자녀 위한 ‘하모니 프로젝트’ 확대 운영 푸드머스, 다문화가족 주부 대상 한식 만들기 쿠킹클래스 프로그램 실시 ▲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의 무료 김치 클래스 '다문화 김치학교' 참가자들이 김치를 만들고 있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올해 김치담그기, 한식 만들기 등 음식과 식생활주제로 다문화가족 대상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풀무원이 운영하는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은 올해 다문화 가족을 위해 김치와 김장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무료 김치 클래스 ‘다문화 김치학교’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다문화 김치학교’는 김치 담그기가 서툰 다문화 가족이 한국 식문화.. 더보기
풀무원 3개 계열사, 5회 연속 CCM(소비자 중심경영) 인증 획득 풀무원건강생활, 푸드머스, 올가홀푸드 5회 연속 CCM 인증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소비자중심경영기업 자격 유지 ▲ 풀무원 3개 계열사, 5회 연속 CCM(소비자 중심경영) 인증 획득 풀무원의 3개 계열사 풀무원건강생활, 푸드머스, 올가홀푸드가 5회 연속 CCM 인증을 받았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14일 공정위와 한국소비자원 주최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18년 CCM 인증서 수여식 및 CCM 평가기준 개선 세미나’에서 계열사 풀무원건강생활㈜, ㈜푸드머스, ㈜올가홀푸드가 CCM(소비자 중심경영: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3개 계열사들은 지난 2010년 최초 인증을 획득하였고, 2012년, 2014년,.. 더보기
풀무원 푸드머스, 익산시-익산원협과 ‘지역농산물 소비활성화’ 상생협력 MOU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및 판로 개척 위한 기업∙지자체∙농협 3자 상생협력 체계 구축(주)푸드머스, 원재료 구매에서 공급까지 전산·물류체계 지원 및 익산시 농산물 판로개척 협력 ▲ 23일 풀무원 계열사 (주)푸드머스 유상석 대표가 익산시, 익산원예농업협동조합 3자간 지역농특산물 판로 개척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소병홍 익산시의회의장 ,김봉학 익산시원예농협조합장 ,정헌율 익산시장, 유상석 (주)푸드머스 대표 풀무원 푸드머스가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원예농업협동조합(이하 '익산원협')과 손잡고 익산시 농산물 소비 확산을 통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푸드머스(대표 유상석)는 전북 익산시청에서 익산시, 익산원예.. 더보기
풀무원, 선진FS와 ‘동물복지 상품 확대’ MOU 체결 향후 동물복지 신선육 활용 상품 개발부터 기술 교류, 출시 상품 홍보까지 양사간 협력 약속푸드머스, 지난해 업계 최초로 급식 전용 동물복지 신선육 상품 선보인 후 성장 박차 ▲ 지난 8일 오후 수서동 풀무원 본사에서 가진 체결식에서유상석 (주)푸드머스 대표(오른쪽)가 전원배 선진FS 대표이사(왼쪽)와 MOU협약서에 서명한 후 맞교환하고 있다. 풀무원 푸드머스가 동물복지육을 활용한 상품을 적극 개발하여 급식 시장에서 동물복지 상품 확산에 나섰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푸드머스(대표 유상석)는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의 육가공 사업부문 계열사 ㈜선진FS(대표이사 전원배)와 ‘동물복지 상품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동물복지육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더보기
풀무원 푸드머스, 식자재 유통기업 최초로 ‘GAP센터’ 설립 푸드머스 양지물류센터 내 340평 규모 ‘GAP센터’ 설립, 안전·안심 농산물 공급 위한 교두보 마련 지난해 GAP 농산물 매출 88억 원, 2900톤에서 올해 130억 원, 4300톤까지 확대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공급하는 농산물은 40%까지 GAP 농산물로 전환 계획 ▲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푸드머스 양지물류센터 전경 푸드머스가 식자재 유통기업 최초로 ‘GAP센터’를 설립하여 ‘안전·안심 농산물 공급’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푸드머스(대표 이효율)는 안전한 ‘GAP(농산물우수관리) 농산물’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푸드머스 GAP센터’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는 농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농림축산식.. 더보기
풀무원 푸드머스, 100% 유기농 대두로 만든 ‘유기농생두부’ 출시 캐나다, 호주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100% 유기농 대두만 사용, ‘유기가공식품’ 인증 획득 진한 두유로 탄력 있고 단단, 생식용뿐만 아니라 부침, 조림, 찌개, 찜 등 다양한 조리 적합 푸드머스가 업계 최초로 단체급식용 ‘유기농두부’를 선보였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푸드머스(대표 이효율)는 100% 유기농 대두로 만든 ‘유기농생두부’(3kg)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단체 급식용 두부는 가격 경쟁이 치열하고 품목도 다양하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좁다. 하지만 푸드머스의 이번 신제품 ‘유기농생두부’는 풀무원의 두부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맛과 영양은 물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여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예상한다. ▲ 푸드머스 '유기농생두부'는 진한 두유를 구멍 .. 더보기
풀무원과 푸드머스, 2018년 고령사회 맞아 ‘시니어 식생활개선 사업’ 시니어 식생활개선 사업, 고령자 건강증진 위해 바른먹거리 식생활 교육 2018년 진입하는 고령사회 대비해 지역 확대, 농촌지역 3개 마을 총 120회 진행 푸드머스, 시니어 전문 브랜드 ‘소프트메이드’ 등 이번 사업 모든 식자재 공급 ▲ 풀무원과 푸드머스가 2018년 고령사회를 맞아 고령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시니어 식생활 개선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29일 밝혔다. 충북 음성군 대소면 연호동 마을 고령자들이 시니어 식자재 전문 브랜드 ‘소프트메이드(Softmade)’ 제품으로제공하는 공동급식 ‘마을밥상’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풀무원과 푸드머스가 2018년 고령사회를 맞아 고령자를 위한 바른먹거리 캠페인을 교육 사업을 시행한다. 풀무원과 식자재 유통전문기업 푸드머스는 고령사회에 진입하는 2018년부터 ‘.. 더보기
[르포] 시니어를 위한 ‘바른먹거리 캠페인’, 풀무원 ‘시니어 식생활개선 사업’ 현장을 가다 풀무원은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의 일환으로 바른먹거리를 생산할 뿐 아니라 바른먹거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바른 식습관을 교육하는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을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행해 온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이 2017년 7월, 시니어를 대상으로 확대됐습니다. 바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불균형한 식사 습관을 개선하고,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전달하는 ‘시니어 식생활개선 사업’입니다. 지난 25일, 충북 음성군 대소면 연호동 마을에서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니어 식생활개선 사업’의 첫 번째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기초 건강검사와 영양상담, 공동급식 ‘마을밥상’에 이르기까지 알차게 진행된 첫 번째 ‘시니어 식생활개선 사업’ 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