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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아(ACTIVIA),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역사상 첫 요거트 브랜드 수상

8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 한국에서도 만족도 1위 브랜드에 선정되며 저력 과시

 

 

▲ 풀무원다논 홍영선 상무가 17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요거트 브랜드 최초로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의 8년연속 세계 판매 1위(2018년 닐슨 RI 기준) 요거트 브랜드인 ‘액티비아(ACTIVIA)’가 ‘2020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요거트 브랜드 최초로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분야별 만족도 1위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 올해 18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전국 소비자 조사와 전문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각 부문 대상 브랜드를 선정했다.

 

21만명의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여 선정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역사상 첫 요거트 브랜드 수상으로 세계 1위 액티비아의 저력을 증명한 셈이다. 더욱이 이번 수상은 8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액티비아가 한국 시장에서도 소비자 만족도 1위 요거트 브랜드로 선정된 결과라 더 큰 의미가 있다.

 

액티비아는 8년연속 세계 판매 1위 글로벌 요거트 브랜드로서 1987년 프랑스에서 첫 출시된 이후 전세계 70여개국에서 1초에 308컵, 매년 90억 컵이 판매되고 있다. 액티비아에는 프랑스 다논이 보유한 4천여 종의 유산균 중 생존력이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를 엄선한, 20개국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액티레귤라리스’가 함유되어 장 환경 변화에 도움을 준다.

 

우리나라에는 지난 2009년 처음 소개됐으며, 국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타입과 맛을 갖춘 장 건강에 좋은 요거트로 사랑을 받아왔다. 길지 않은 시간동안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액티비아는 저당 트렌드에 맞추어 단맛이 적은 ‘액티비아 화이트’,  지방0% 로 목넘김이 부드러운 편의점 인기 제품 ‘액티비아업’과 액티비아만의 20개국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2배로 장 건강에 더욱 더 특화된 ‘액티비아 얼티밋’ 등의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의 장 건강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을 통해 액티비아는 세계 1위 요거트 브랜드로써 한국시장에서도 소비자 만족도 1위 브랜드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게 됐다.

 

액티비아는 올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액티비아 그린라이프 캠페인’ 진행을 통해 고객 친화적 소통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해왔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 전략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경험을 통해 변화와 체험을 경험하도록 하는 전방위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해왔다. 

 

풀무원다논 홍영선 상무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서 선정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다. 특히 요거트 브랜드로는 국내 최초 수상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세계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가 한국 소비자 마음에서도 1등으로 자리잡은 만큼 내년에도 더욱 더 소비자의 건강한 라이프에 기여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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