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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헬스케어, ‘식물성유산균’ 3종 리뉴얼…당 함량 낮춰 제품력 강화 쌀, 오트, 편안엔 3종 리뉴얼…’쌀·오트’ 병당 당류 함량 10g, ‘편안엔’ 6g으로 낮춰프로바이오틱스, 아연, ‘위러브 야채복합물’ 등 기존 영양 성분과 식감 유지지난 6월 ‘민감장엔·액티브엔’에 이어 추가 3종 당 함량 낮추며 ‘식물성유산균’ 카테고리 경쟁력 제고 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는 ‘식물성유산균’ 제품 3종(쌀, 오트, 편안엔)의 당 함량을 낮춰 리뉴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지난 6월 ‘식물성유산균 민감장엔’과 ‘식물성유산균 액티브엔’의 당 함량을 낮춘 데 이어, 이번에는 쌀, 오트, 편안엔 3종을 리뉴얼했다. 꾸준한 당류 함량 감소를 통해 소비자의 일상 속 당 섭취 부담을 줄이고, ‘식물성유산균’ 카테고리의 경쟁력까지 높인다는 취지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 더보기
풀무원샘물, 대한산업보건·안전협회와 근로자 노동 환경 개선 위한 3자 MOU 19일 포천 풀무원샘물 이동공장서 협약식…근로자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 도모풀무원샘물, ISO 14001·45001 인증 취득,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받으며 선진 안전관리 체계 구축 ▲ 지난 19일 포천시 풀무원샘물 이동공장에서 열린 근로자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풀무원샘물 백동옥 대표(사진 왼쪽)와 대한산업안전협회 전기석 지회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샘물(대표 백동옥)은 (사)대한산업보건협회(회장 이승철), (사)대한산업안전협회(대표이사 임무송)와 3자 간 ‘근로자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풀무원샘물 이동공장에서 열린.. 더보기
풀무원헬스케어, ‘갈아만든 케일’ 원료 함량 7배 높인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 리뉴얼 출시 국산 유기농 케일 통째로 갈아 넣어 원물의 맛과 영양 살려1병당 식이섬유 5g·폴리페놀 35mg 함유…고식이섬유 제품으로 경쟁력 강화 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의 ‘갈아만든 케일’ 원료를 7배 높여 원물의 맛과 영양을 강화한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지난해 사업 30주년을 맞아, 착즙 방식의 1세대 녹즙,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형태의 2세대 녹즙에 이어 원물을 통째로 갈아 넣은 3세대 녹즙 ‘데일리클렌즈’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였다.여기에 ‘3세대 녹즙’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올해 5월 자체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8월에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을 새로 론칭한 바 있다. 이에 맞춰 선보이는 ‘갈아만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