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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올가홀푸드, 건강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생각한 ‘2020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실시

- 코로나 19 영향으로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트렌드 반영해 설 대비 건강 관련 상품 확대

- ‘저탄소 인증 과일’, ‘지속가능수산물’, ‘탄소발자국 인증’, ‘제로 웨이스트 포장’ 등으로 올가 만의 로하스 가치 나타내

- 온라인몰, 모바일 앱, 매장주문서비스 등 O2O 서비스 확대로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발 맞춰





올가홀푸드가 내 가족과 지인의 건강을 염원하는 선물 구매 트렌드에 맞춰 준비한 ‘2020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약 한 달간 진행한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9월 10일까지 올가홀푸드의 인기 품목들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가의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담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품목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영향으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친환경, 신선한 가치와 품질을 강조한 품목들과 건강기능식품을 더해 풍성하게 구성했다.


먼저 저탄소인증을 받아 지속가능성 가치를 높인 과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당일 갓 수확한 사과를 재배 농장에서 그대로 당일 배송하여 신선한 가치를 더 높인 ‘갓 수확한 사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재배 농장에서 바로 만든 복숭아 병조림 선물세트’는 경북 의성 산지의 저탄소 인증을 받은 복숭아를 원료로 하여 만들어 국내 유통사 최초로 환경부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은 가공식품 세트이다.


‘착한 소비’ 확산으로 지속가능성 인증 품목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올가만의 로하스 가치로 차별화한 선물세트도 있다. 인간과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는 ASC 인증의 활전복, 전복장, 노르웨이 생연어 세트 등 지난 설 대비 2개 품목이 증가했다. ASC(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 인증이란 해양자원의 남획과 양식의 과밀화로 인한 해양 오염을 막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추구하고자 하는 국제 인증 제도다.


더불어 포장재에서도 차별화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이 가치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부모님에게 선물하기 좋은 ‘진도 솔숲에서 해풍으로 재배한 표고버섯’ 선물세트는 사탕수수에서 추출해 생분해성이 뛰어난 친환경 비닐, 특수 제작한 친환경 골판지 등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동참으로 선물의 가치를 높이는 포장재를 적용했다.


부담 없는 가격대로 가성비를 갖춘 실속형에 대한 인기와 최근 관심이 높아지는 면역력 강화 및 건강 관리 트렌드를 반영한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도 알차게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은 ‘풀비타 유산균 칼슘 세트’, ‘멀티비타민+칼슘 세트’와 간편한 스틱 형태로 휴대하기 쉬운 ‘석류 콜라겐 스틱 세트’, GAP인증 인삼으로 만든 ‘풀비타 귀인 홍삼정’ 등이 있다.


또한 O2O 주문 서비스를 확대하며 선물세트 구매 방식에도 비대면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올가 쇼핑몰과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주문 가능하고, ‘올가 매장주문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가까운 매장에서 2시간 이내 배송 받을 수도 있다.


올가홀푸드 조태현 영업본부장은 “올해 초 진행했던 설 선물세트는 올가 만의 차별화된 안전먹거리 가치를 담으면서도 가성비와 가심비를 높인 구성으로 전년 대비 명절 선물 매출이 16.4% 성장한 가운데 특히 과일과 건강기능식품이 각각 약 92%와 83%의 괄목할 만한 신장세를 보이며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 추석에는 내 가족과 지인의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유독 높아진 만큼 고객들이 안전하고 간편하게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선도와 안전성을 높인 상품 구성부터 패키지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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