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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올가홀푸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기는 ‘치즈스틱·치즈볼’ 출시

- 모짜렐라, 체다, 크림 트리플 치즈의 조화가 어우러진 ‘체다크림 단짠치즈스틱’

-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 달콤한 한 입에 쏙 먹기 좋은 ‘미니치즈볼’

- 치즈에 빵가루 세 번에 걸쳐 입혀 잘 터지지 않으면서 바삭한 식감 극대화





올가홀푸드가 최근 간식계에 불고 있는 치즈 열풍에 발맞춰 치즈 간식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즈 간식 2종 ‘치즈스틱’과 ‘치즈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치즈를 활용한 간식 제품이 아이들 간식과 야식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낙농진흥회에 따르면 지난 2000년 1인당 1kg에 불과했던 연평균 치즈 소비량이 2019년엔 3.2㎏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치즈스틱’과 ‘치즈볼’의 경우 배달음식의 대표적인 인기 사이드 메뉴로 자리 잡으면서 증가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도 등장하며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올가가 선보이는 ‘체다크림 단짠치즈스틱(450g/9,800원)’‘미니치즈볼(300g/6,000원)’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자연치즈에 바삭한 빵가루를 입혀 온 가족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치즈볼과 치즈스틱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된 자연치즈는 고소하고 쫀득한 식감의 모짜렐라치즈와 달콤한 크림치즈, 짭조름한 체다치즈 등으로 구성해 치즈들이 만들어 내는 풍부한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성분을 꼼꼼히 따지고 HACCP 인증 공장에서 생산했다.


특히 치즈에 세 차례에 걸쳐 빵가루를 입히는 배터링 기법을 적용해 한층 얇고 고른 튀김옷으로 더욱 바삭하고 고소한 맛은 물론 속은 촉촉하고 바깥은 바삭한 ‘겉바속촉’을 극대화했다.



▲ 모짜렐라, 체다, 크림치즈가 어우러져 달콤 짭조름한 올가홀푸드 '체다크림 단짠치즈스틱'



올가의 ‘체다크림 단짠치즈스틱(450g/9,800원)’은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에 짭조름한 체다 치즈와 달콤한 크림치즈가 더해져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겉에는 빵가루를 골고루 입혀 바삭한 식감을 살리면서 향긋한 파슬리 가루를 뿌려 허브향으로 마무리했다.


‘미니치즈볼(300g/6,000원)’은 속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치즈로 꽉 채우면서 겉은 바삭한 빵가루로 감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어른과 아이 모두 한 입에 먹기 좋게끔 작은 사이즈로 만들었다.


올가홀푸드 정준호 PM은 “요즘 배달음식을 주문할 때 사이드 메뉴로 치즈볼이나 치즈스틱을 추가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치즈 간식 열풍이 거세짐에 따라 외식업체에서 먹던 제품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식생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올가만의 차별화된 맛과 품질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건강하고 맛있는 HMR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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