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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푸드머스, 익산시-익산원협과 ‘지역농산물 소비활성화’ 상생협력 MOU

풀무원 뉴스/기업뉴스 2018. 2. 26. 11:31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및 판로 개척 위한 기업∙지자체∙농협 3자 상생협력 체계 구축

(주)푸드머스, 원재료 구매에서 공급까지 전산·물류체계 지원 및 익산시 농산물 판로개척 협력

 

 

풀무원 MOU

▲ 23일 풀무원 계열사 (주)푸드머스 유상석 대표가 익산시, 익산원예농업협동조합 3자간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소병홍 익산시의회의장 ,김봉학 익산시원예농협조합장 ,정헌율 익산시장, 유상석 (주)푸드머스 대표

 

 

풀무원 푸드머스가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원예농업협동조합(이하 '익산원협')과 손잡고 익산시 농산물 소비 확산을 통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푸드머스(대표 유상석)는 전북 익산시청에서 익산시, 익산원예농협과 3자 간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체결식에는 유상석 푸드머스 대표, 정헌율 익산시장, 김봉학 익산원예협동조합장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지자체∙농협 3자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익산시 공공 급식시설에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푸드머스는 원재료 구매에서 공급까지 필요한 전산∙물류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익산시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판로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익산시는 공공급식 시설을 보유한 공공기관에 지역 농산물 활용을 적극 홍보, 공급을 확대하고 유관기관,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익산원협은 우수 농산물 생산을 통해 안정적인 원물 공급함으로써 농산물 상품화에 힘쓸 예정이다.

 

 

푸드머스

▲ 23일 풀무원 계열사 (주)푸드머스 유상석 대표(사진 오른쪽 네번째)가 익산시, 익산원예농업협동조합 3자간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푸드머스는 올해 3월부터 익산시 소재 물류센터를 활용하여 지역 농산물 구매를 원하는 영유아시설, 복지시설, 공공기관 등의 급식시설에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푸드머스 유상석 대표는 “이번 MOU 체결로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나아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익산의 우수 농산물을 소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푸드머스는 정부기관, 유관단체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푸드머스는 급식, 외식, 원재료 시장에 다양한 식재료를 제공하고 있는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으로 풀무원의 바른먹거리와 로하스(LOHAS) 가치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바른선’과 ‘우리아이’를 중심으로 기업, 기관,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 식자재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에는 고령사회를 대비해 시니어 전문브랜드 ‘소프트메이드’를 론칭하여 풀무원과 함께 농촌 지역 고령자들의 식생활개선을 위한 ‘시니어 식생활개선 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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