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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엄마들이 뽑은 종합식품 1위

34% 지지율로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1위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임신부와 육아맘이 가장 선호하는 종합식품 브랜드는 '풀무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임신부와 육아맘이 가장 선호하는 종합식품 브랜드는 '풀무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기성 기자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서울, 경기 등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와 베이비뉴스 네이버포스트를 통해 임산부·육아맘 총 215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식품 브랜드 부문에서 풀무원이 34%의 지지를 얻어 1위 자리에 올랐다.

이번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는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물티슈 ▲분유 ▲젖병 ▲기저귀 ▲이유식 ▲태아보험 ▲제대혈 ▲우유 ▲놀이방매트 ▲교육전집 ▲유아쇼핑몰 등 30가지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종합식품 브랜드에서 1위를 차지한 풀무원은 1981년 압구정동의 작은 채소가게에서 출발해창사 32년 만에 연간 매출 1조 8500억 원을 달성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바른먹거리 식품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 식자재, 급식과 컨세션, 친환경식품유통, 먹는샘물, 발효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로하스생활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풀무원은 두부, 나물, 계란, 면 등 식품을 주력사업으로 성장해왔으며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으로 만든 냉동밥, 또띠아, 피자, 떡볶이 등의 가정간편식들이 1인가구 및 가족단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저나트륨, 고단백질컨셉의 제품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선도하겠다는 것이 풀무원의 계획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풀무원이 임산부와 육아맘이 선호하는 종합식품 브랜드 1위로 선정되는 수상의 영예를 안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서 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바른먹거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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