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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풀무원, 발달장애인 자활 돕기 위해 ‘강화도 우리마을’ 생산 콩나물 내년도 90만 봉지로 판매 확대 발달장애인과 함께 기른 친환경 콩나물 고용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에 큰 도움 강화도 우리마을, 새 콩나물 공장으로 재건 9개월 만에 자력 생산 가능 수준 도달 올 10월까지 45만 봉지 판매, 콩나물 유통 도와 내년도 콩나물 판매량 올해 2배 수준으로 확대 풀무원(대표 이효율)이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의 자활과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강화도 우리마을 콩나물 판매량을 내년에 올 판매량의 2배 수준인 90만 봉지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판매량은 10월까지 45만 봉지이다.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강화도 우리마을’은 2019년 10월 콩나물 공장이 전소되는 화재로 근로자 50명이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풀무원 등 각계의 성원에 힘입어 새 콩나물 공장을 2.. 더보기
풀무원, 국내·외 생산기지에 ‘스마트 글라스’ 도입…디지털 시스템 구축 국내·외 생산기지에 스마트 글라스(Smart Glass) 도입하여 물리적 제약 극복, 디지털 전환 ‘디지털 스마트 팩토리(Digital Smart Factory)’ 구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 풀무원 한·미·중·일 글로벌 공장 연결하며 글로벌 디지털 네트워크 구축 풀무원이 국내외 생산기지에 스마트 글라스(Smart Glass)를 본격 도입하여 글로벌 디지털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스마트 글라스를 원격 설비 검수 및 현장 트러블 슈팅(Trouble Shooting), 내부 기술교류, 교육자료 활용 등에 다양하게 적용하여 글로벌 전 생산기지에 디지털 스마트 팩토리(Digital Smart Factory) 운영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 글라스는 안경 형태의 HMD(H.. 더보기
풀무원식품,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획득 - 동반성장지수 평가 참여 3년 만에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획득- 공표 대상 200개 기업 중 ‘최우수’ 35개사, 식품기업은 풀무원식품 포함 총 4개사- 풀무원식품, 협력사 기술 지원·인력개발 및 교류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 풀무원이 협력기업과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8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 이하 ‘동반위’)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풀무원식품은 평가에 참여한지 3년 만에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올해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35개 기업 중 식품기업은 풀무원을 포함해 4개사뿐이다. 동반성장지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