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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저감

[풀무원의 ESG경영⑩]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풀무원 친환경 포장 전 제품에 ‘환경을 생각한 포장 원칙’ 적용 플라스틱 제로! 재활용 100%! 화학물질 제로! 과대포장 제로! 2022년까지 플라스틱 500톤, 탄소 배출량 900톤 절감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필수 전략이자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특히 환경(Environment) 경영은 기후변화가 가속화되면서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친환경 포장은 실제 생활과 맞닿아 있어 소비자들의 미닝아웃(Meaning out,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따라 소비하는 행위)이 활발하게 나타나는 분야이다. 기업들이 친환경 포장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포장에도 LOHAS 가치를 담다 풀무원은 창립 초기부터 ‘사람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LOHAS 기업’.. 더보기
풀무원다논, 그릭 무라벨 제품 출시...친환경 경영 실천 無라벨로 연간 40톤의 플라스틱 사용 저감 및 간편한 분리수거 등 환경과 소비자의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 풀무원다논, 그릭 무라벨을 시작으로 자사 요거트 브랜드에 무라벨 제품 확대 계획 ESG 경영 선도하는 풀무원, 풀무원다논의 그릭 무라벨 출시 통해 친환경 경영 강화 국내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의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이 국내 그릭요거트 판매 1위 ‘풀무원다논 그릭’을 무라벨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보호와 소비자의 편의성을 함께 생각한 풀무원다논의 그릭은 기존 요거트 용기를 감싼 라벨의 제품 필수 표기 사항만 상단 덮개로 옮기고 측면 라벨을 제거했다. 제품 라벨을 없앰으로써 연간 4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 효과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뿐 아니라 소.. 더보기
풀무원샘물, 환경의 날 맞아 11.1g 국내 초경량 생수병 출시 환경 보호 및 PET 사용량 감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생수병 경량화 실시 2011년 13.5g, 2013년 12.1g로 줄인 데 이어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11.1g 달성 풀무원샘물(http://www.pulmuonewater.com, 대표: 조현근)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무게인 11.1g의 생수병(500ml 기준)을 출시했다. 최근 과도한 플라스틱 사용 및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사회적인 문제로 부상하면서 친환경 상품 개발 및 포장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풀무원샘물은 2004년 세계 1위 샘물회사인 네슬레 워터스(Nestlé Waters)와 합작법인을 설립한 이후, 친환경 경영을 위한 네슬레 워터스의 엄격한 글로벌 기준과 테크놀로지에 기반해 경량 페트병 개발을 위해 꾸준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