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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우유 성분 없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100억 면역 유산균’ 출시

풀무원 기술력 집약해 장 건강, 정상적인 면역기능, 항산화 ‘3중 기능성’ 방문판매 상품으로 출시

풀무원 특허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유산균 포함 우유 성분 없는 안심 유산균

출시 기념해 3천 명 대상 3개월분 구매 시 10일분 추가 증정 이벤트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풀무원이 36년간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며 쌓아온 풀무원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 황진선)의 방문판매 브랜드 풀무원로하스는 식약처에서 정한 프로바이오틱스 1일 최대 보장균수인 유산균 100억 마리를 보장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100억 면역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100억 면역 유산균’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1일 프로바이오틱스 최대 함량인 100억 CFU(제품 1g당 유산균을 측정하는 단위)를 보장하는 제품이다.

1일 100억 CFU ‘프로바이오틱스’에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를 함유한 3중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으로 설계되어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기능을 충족시킨다.


프로바이오틱스에는 김치에서 유래한 풀무원 특허 유산균 PMO 08(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을 포함한 총 7종의 프로바이오틱스를 담았다.

이외에, 부원료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김치 유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배양액 분말(포스트바이오틱스)을 함유하여 유산균 포퓰러를 완성했다.



▲ 프로바이오틱스에 아연, 비타민C까지 함유한 3중 복합 기능성 건강식품 ‘100억 면역 유산균’



‘100억 면역 유산균’은 우유 성분이 없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Non-GMO 콩에서 키운 안심 유산균만을 사용해 평소 우유를 소화시키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제품은 입에서 사르르 녹는 고운 입자의 분말 타입이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온 가족 모두가 섭취할 수 있다. 상큼한 오렌지 맛으로 물 없이도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1일 2포 섭취하면 된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 대상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 제품 3개월 분을 구매하는 고객 3천 명에게 10일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풀무원건강생활 조유나 PM(제품 담당자)은 “높은 보장 균수와 함께 우유 성분이 없는 안심 유산균으로 온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기능성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충족시키는 한편 풀무원이 보유하고 있는 개별 인정형 원료를 활용해 소비자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제품은 풀무원건강생활 가맹점 소속의 방문판매사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의 온라인 쇼핑몰 ‘자담터’를 통해서도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1세트(2g, 180포) 기준 27만 원이다.


한편, ‘PMO 08’은 한국 종균 협회에 수탁되어 보호되고 있는 풀무원 특허 유산균이다. 풀무원은 ‘건강에 도움되는 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1990년부터 장내 세균 전문 연구를 꾸준히 지속해온 결과 김치에 존재하는 유산균 중에서 ‘PMO 08’ 유산균을 찾아냈다. 풀무원은 김치에서 찾아낸 PMO 08을 기반으로 다양한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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