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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바뀐 식습관 적신호! 일상에서 챙기는 위 건강 방법은?

집콕족 증가로 늘어난 배달·간편음식, 위 건강에 문제 일으킬 수 있어

기름진 명절 음식에 설 이후 위 건강 관심 증가, 간편한 음료로 위 건강 챙기는 소비자 늘어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한지 어느새 1년, 그 사이 우리네 식습관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야외활동이 줄면서 ‘집콕족’이 늘었고, 자연스레 외식 대신 배달·간편음식의 수요가 크게 늘었다.

 

바뀐 식습관은 우리의 위 건강에도 영향을 미쳤다. 우리가 흔히 시켜먹는 배달음식과 간편음식은 기름기가 많거나 열량이 높은 정크푸드가 많아 지속적으로 섭취 시 소화불량이나 위·식도 역류질환 등의 문제를 겪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를 피하기 위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 활동량이 줄어 관련 질환의 악화 가능성이 높다.

 

특히, 설날 등 명절이 지나고 나면 위 건강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설날과 추석 등 명절 기간에는 기름진 음식으로 과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이나 몰아먹는 폭식 습관으로 소화불량 증세를 갖고 있는 이들이 기름진 음식으로 위 건강 문제가 도드라지기 때문이다. 지난 2018년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실제로 설 명절 이후 응급실을 찾은 환자 중 장염 환자는 3,711명으로 평소(1,385명)보다 2.7배 증가해, 실제로 명절 이후 위 건강 질환을 겪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배달음식과 간편음식으로 한 끼를 떼울 만큼 바쁜 현대인들이 위에 좋은 음식을 따로 챙겨 먹기란 쉽지 않다. 때문에 쉽게 구매할 수 있고 출근길 등지에서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료 형태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 풀무원다논 ‘위솔루션’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의 ‘위솔루션’은 위 건강은 물론 장까지 동시 케어가 가능한 멀티 솔루션 제품이다. 바쁜 현대인들의 오랜 고민인 위와 장 건강을 일상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엄선된 12가지 성분이 담겨있다. 위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3종에 울금, 양배추, 크린베리 등 자연유래 추출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6종의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위솔루션은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에서 국내 발효유 전문가들이 약 2년여간의 연구개발 끝에 개발한 제품이다” 라며, “코로나로 인해 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바쁜 현대인들에게 위솔루션은 간편하게 위와 장을 한 번에 케어 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풀무원녹즙의 ‘식물성유산균 위&캡슐’은 풀무원녹즙이 처음 선보인 기능성 음료로 건강기능식품은 아니지만, 식약처 일일 섭취 권장량 1억 CFU(균 수를 세는 단위)를 훨씬 뛰어넘는 100억 CFU 프로바이오틱스가 담겨있어 한 병으로도 충분한 유산균 섭취를 가능하게 한다. 게다가 자체 특허를 받은 식물성 유산균 ‘L. plantarum PMO 08’과 캡슐 코팅 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전달력을 강화한 ‘캡슐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 2종을 넣어 안심 원료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양배추, 생마, 콜리플라워 등 챙겨 먹기 쉽지 않은 흰색 과채 6종을 담아 식물성 소재 섬유질로 편안하게 속을 달랠 수 있게 했다.

 

▲ 풀무원녹즙 ‘위러브 플러스’

 

풀무원녹즙의 ‘위러브 플러스’는 속을 편하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U를 함유한 양배추, 브로콜리, 새싹, 브로콜리 잎, 케일 등이 담겨있으며, 비타민 U가 열처리 과정에서 손실되지 않도록 원료 그대로 담았다. 여기에 풀무원이 2년간의 연구 끝에 양배추·브로콜리 등의 채소를 갈아 발효하여 개발한 ‘야채발효퓨레’를 더했다. ‘야채발효퓨레’는 발효 특성상 폴리페놀 함량은 높이되 퓨레 형태로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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