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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집콕족 사로잡는 고급 중화요리 간편식 ‘바삭 등심탕수육’ 출시

육질 좋은 국산 등심만을 엄선해 만들어 바삭한 튀김옷 속 풍부한 육즙 가득

부먹, 찍먹 취향대로 즐길 수 있도록 새콤달콤 탕수육 소스 별도 동봉

집에서도 고급 중화요리 전문점의 맛과 풍미 즐길 수 있도록 집콕족 위한 RMR 지속적 출시 예정

 

▲ 올가홀푸드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바삭 등심탕수육’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중화요리 전문점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 제품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바삭 등심탕수육(650g/9,980원)’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가의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바삭 등심탕수육’은 외식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집에서도 복잡한 조리과정 없이 전문점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올가는 작년 10월 출시한 ‘칠리새우튀김’에 이어 이번 신제품으로 집에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중화요리 간편식의 인기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올가의 레스토랑 간편식(RMR, Restaurant Meal Replacement)은 엄선한 재료와 HACCP 인증 공장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조 과정으로 차별화를 두었다. 맛은 물론 안전성까지 확보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이번 신제품 ‘바삭 등심탕수육’의 핵심 재료인 돼지고기는 일반 등심과 비교해 육질이 뛰어난 국산 등심만을 엄선해 만들었다. 등심 고유의 풍부한 육즙이 부드러운 살코기의 고소한 담백함과 어우러져 뛰어난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빵가루를 사용한 튀김옷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으로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을 입안 가득 즐길 수 있고 콩단백질을 발효시켜 탕수육에 감칠맛을 더했다.

 

새콤달콤한 탕수육 소스는 발효식초와 국산콩으로 만든 양조간장, 국산 굴로 만든 굴농축액만을 사용하고 품질 안전성을 높여 만들었다. 또한 별도로 동봉해 취향에 따라 소스를 부어 먹는 ‘부먹’과 따로 찍어 먹는 ‘찍먹’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조리법도 쉽고 간단하다. 기름을 두른 팬을 중불에서 가열한 후 ‘바삭 등심탕수육’을 넣고 약 5분간 조리하면 된다. 또는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바삭 등심탕수육’을 넣고 식용유를 분사하여 약 10분간 조리 후 뒤집어 약 5분 더 조리하면 맛있게 완성된다.

 

 

올가홀푸드 정준호 MD는 “외식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 장기화되며 고급 전문점의 맛을 가정의 식탁에서 즐기고 싶어하는 집콕족을 위해 고급 중화요리 RMR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올가는 앞으로 가정에서도 프리미엄 요리의 맛을 그대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유명 레스토랑과 협업하여 고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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