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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집에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분식 2종 ‘순대·새우튀김’ 출시

맛과 건강 모두 잡은 올가 프리미엄 PB 간편식 제품군을 분식으로 확장

국산 돼지고기, 양배추 등 풍부하게 속 채운 병천식 정통 스타일의 ‘순대’

ASC 인증 통통한 왕새우살에 습식 빵가루로 바삭함을 살린 정통 일식풍의 ‘왕새우튀김’

▲ 올가홀푸드 ‘건강한 순대소를 가득 채운 병천식 옛날 순대’와 ‘바삭 왕새우튀김’

 

맛과 안전성 모두 잡은 프리미엄 HMR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올가홀푸드가 분식 2종을 출시하며 메뉴 라인업을 확장한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안심 재료만으로 만들어 가정에서 더욱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냉동 간편식 2종 ‘건강한 순대소를 가득 채운 병천식 옛날 순대’와 ‘바삭 왕새우튀김’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집콕 생활의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식사와 간식을 즐기는 트렌드 확산을 반영,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출시됐다. 특히 집에서는 만들기 쉽지 않아 전문점에서 사 먹어야 하는 순대와 새우튀김을 엄선된 재료로 건강하게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차별화했다.

 

‘건강한 순대소를 가득 채운 병천식 옛날 순대(400g/5,900원)’는 흔하게 볼 수 있는 당면 순대가 아닌 병천식 정통 순대 스타일이다. 국산 돼지고기, 국산 양배추, 양파, 대파 등으로 풍부하게 속을 채워 맛뿐만 아니라 영양 밸런스까지 고려했다. 순대에 들어가는 주재료로 믿고 먹을 수 있는 국산 원재료 만을 사용했다. 또한 깨끗하게 세척한 돈창에 신선한 채소와 선지를 넣고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바삭 왕새우튀김(400g/19,800원)’은 지속가능한 어업방식으로 생산한 ASC 인증 새우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ASC 인증은 무분별한 수산양식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인증으로, 사료부터 수질, 항생제 사용 등의 까다로운 검증을 거친 제품에만 부여된다.

엄선된 신선한 새우를 정통 일식 방식으로 만들어 바삭하고 탱글한 식감까지 극대화했다. 큼직한 왕새우의 껍질을 벗긴 후 만들어 통통한 새우살의 탱글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습식제분한 밀가루 반죽을 얇게 입혀 물결치는 듯한 튀김옷을 완성하여 맛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차별화했다.

 

올가홀푸드 송상민 마케팅담당은 “집콕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분식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HMR 카테고리를 분식으로도 확장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원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트렌디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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