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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플립형 토핑 요거트 ‘요거톡’ 누적 판매량 1,000만 개 달성

작년 9월 선보인 플립형 토핑 요거트 ‘요거톡’, 출시 반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만 개 달성

요거톡만의 제품 차별성과 시장 트렌드가 시너지 내며 단기간 내 놀라운 성과 달성

 

▲ 풀무원다논, 플립형 토핑 요거트 요거톡 누적 판매량 1000만 개 달성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은 플립형 토핑 요거트 ‘요거톡’이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작년 9월 출시된 요거톡은 출시 두 달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달성하며 초반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누적 판매 1,000 만개 달성은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출시 반년 만에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요거톡은 출시 4개월 만에 플립형 토핑 요거트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요거톡’은 풀무원다논이 엄선한 토핑과 플레인 요거트를 함께 넣어 만든 플립형 요거트 제품이다. 요거톡이 보여준 이 같은 괄목할만한 성과는 요거톡 만의 제품 차별성과 시장의 트렌드가 맞아 떨어지면서 시너지를 낸 것으로 보인다.

 

풀무원다논은 플립형 요거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평소 부족한 토핑 양에 아쉬움을 느낀다는 점에 착안해 보다 푸짐한 토핑을 담은 요거톡을 출시했다. 요거톡에는 1컵 당 23g(요거톡 스타볼 기준)의 토핑이 담겨 있어,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의 토핑을 마지막 한 입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요거트와 어울리는 다양한 곡물과 시리얼, 초콜릿 등을 첨가한 초코그래놀라, 링&초코볼, 스타볼 등 3종을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요거톡의 이 같은 인기는 최근 1인 가구와 젊은 층을 충심으로 높아진 간편 대용식(CMR, Convenient Meal Replacement) 수요 트렌드도 한 몫을 했다. 간편하면서도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식사 대용 간식으로 요거트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푸짐한 토핑의 양과 바삭한 식감 등 차별화된 제품력을 갖춘 풀무원다논의 요거톡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오랜 겨울방학을 끝내고 개학시즌을 맞이하면서 바쁜 아침에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요거톡과 같은 플립형 요거트 제품의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풀무원다논 요거톡 마케팅 담당자는 “출시 반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만 개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같은 성과는 요거톡만의 제품 차별성과 시장 트렌드가 딱 맞아 떨어진 결과” 라며, “풀무원다논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으로 요거트 시장 트렌드를 선도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정희련 대표가 이끄는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철학과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프랑스 다논의 세계 1위 요거트 기술이 더해져 설립된 요거트 전문 기업이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는 현재 9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장 전문 특화 발효유 브랜드로, 올해는 발효유 부문으로는 최초로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온 가족 활력 요거트 ‘아이러브요거트’, 6년 연속 그릭요거트 국내 판매 1위 (닐슨 RI 기준, 2014~2019년) ‘풀무원다논 그릭’, 위 전문 특화 발효유 ‘위솔루션’, 비건 인증 대체 요거트 ‘식물성 액티비아’등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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