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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샘물, 무라벨 먹는 샘물 ‘풀무원샘물 by Nature’ 출시...프로모션 진행

라벨 없는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mL 20입팩 및 2L 6입팩 출시

총 55톤 비닐 사용량 절감 기대... 향후 자사 제품에 확대 적용 계획

무라벨 제품 출시 기념해 풀무원샘물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최대 69% 할인

 

 

▲ 풀무원샘물, 무라벨 먹는 샘물 ‘풀무원샘물 by Nature’ 출시

 

국내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 계열의 풀무원샘물이 라벨을 없앤 ‘풀무원샘물 by Nature’ 2종을 출시한다.

 

풀무원샘물은 이달 29일 무라벨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mL 20입팩 및 2L 6입팩을 출시했다. 제품명 및 수원지 정보와 같은 제품 필수 정보는 낱 병 상단에 레이저로 각인했으며, 무기물질 함량 등 상세 정보는 묶음용 포장에 기입했다. 또한, 무라벨 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다음 달 4일까지 풀무원샘물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풀무원샘물 by Nature’ 전 제품을 최대 6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나아가 풀무원샘물은 올해 먹는 샘물 생산량의 약 50%를 무라벨 제품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 출고량 기준 총 55톤의 비닐 사용량 절감이 예상되며, 이번 무라벨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라벨 없는 투명 페트병을 자사 제품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풀무원샘물은 일찍부터 제품 생산 단계에서부터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친환경 패키지 개발에 앞장서 왔다. 2013년에 국내 최초로 높이가 낮은 ‘초경량 뚜껑’을 도입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기존 대비 40% 절감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상단에 접착제를 도포하지 않아 손쉽게 라벨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분리가 용이한 ‘이지 필’ 라벨을 선보였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가치소비가 단순히 구매 경험을 넘어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실천처럼 확대되면서, 무라벨 자체가 하나의 라벨이 됐다”라며, “풀무원샘물은 친환경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 친환경 용기를 도입하는 동시에, 소비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무라벨 제품이 모두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풀무원은 새 비전인 ‘Global New DP5’를 발표하며 2022년까지 풀무원에서 생산 및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100% 재활용 우수 포장재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풀무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Reduce), 재활용이 쉬운 포장(Recycle), 포장재에 남는 화학물질 제거(Remove) 등 3R 실천 원칙에 따라 친환경 경영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풀무원은 전 제품의 재활용 우수등급을 목표로 아임리얼, 드레싱, 풀무원녹즙의 전 제품에 분리하기 쉬운 라벨을 적용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두부·나또 제품 용기를 경량화하였으며, 컵 용기 제품의 플라스틱 캡을 종이로 대체하여 적용하고 있다. 또한 풀무원은 지난 25일 풀무원다논 그릭 무라벨 패키지 출시를 시작으로 요거트 제품 포장재까지 무라벨 적용 범위를 넓힌 바 있다.

 

 

풀무원샘물 회사 소개:

풀무원샘물 (대표 조현근, www.pulmuonewater.com)은 2004년 바른 먹거리 선도 기업 풀무원과 세계 1위의 샘물회사인 네슬레 워터스(Nestlé Waters)의 합작회사로, 지난 20년 넘게 먹는 샘물의 생산, 기술, 서비스 분야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한민국 샘물 시장의 선두주자이다. 대표 제품으로 깨끗한 화강암 반수 ‘풀무원샘물 by Nature(0.33L, 0.5L, 1.5L, 2L, 15L)와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네슬레 퓨어 라이프(0.33L, 0.5L, 2L)’가 있다. ‘풀무원샘물 by Nature’는 깨끗하고 풍부한 미네랄을 자랑하며, ‘네슬레 퓨어 라이프’는 특유의 담백함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풀무원샘물은 고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시도록 하기 위해 최고의 시설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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