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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뉴스/브랜드뉴스

풀무원,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신제품 ‘유기농 미니 순두부’ 출시

유기농 대두 100% 사용, 최소 첨가물 원칙과 철저한 관리로 ‘유기가공식품인증’ 받아

1인 가구의 소비 특성 반영한 소용량 제품으로 잔반 걱정 없이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

순두부 라면’, ‘순두부 김말이’, ‘순두부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 레시피로 활용 가능

 

 

▲ 1인 가구의 소비 특성을 반영하여 한 끼 식사로 요리하기 제격인 풀무원 유기농 미니 순두부

 

 

국내 두부 시장을 선도하는 풀무원이 1인 가구의 소비 특성을 반영하여 한 끼 식사로 요리하기 제격인 유기농 순두부 신제품을 선보이며 한층 탄탄해진 라인업을 갖추고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한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조리 후에 남아있는 재료의 신선도 유지 및 보관 부담이 없는 소용량 신제품 ‘유기농 미니 순두부(200g/1,180원)’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칸타(KANTAR)에 따르면, 순두부 시장에서 독립 가구(20세 이상 성인으로 구성된 1-2인 가구)의 구매 비중이 지난해 기준 19.3%로 전년과 비교해 증가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유기농 미니 순두부’는 100% 유기농 대두만을 사용해 건강한 맛을 강조한 동시에, 1인분 조리에 적합한 용량으로 잔반에 대한 걱정 없이 요리할 수 있는 1인 가구 맞춤 제품이다. 기존 자사 순두부 제품 대비 더욱 진한 농도의 두유로 만들어 고소한 풍미가 극대화됐고, 덜 부서지는 특장점이 있어 취식했을 때도 더 좋은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의 최소 첨가물 원칙은 물론, 원료관리와 제조공정, 포장위생 등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유기가공인증’을 받았다. 또한 풀무원이 가진 두부 제조 노하우를 통해 부드럽고 탱글한 식감을 구현하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유기농 미니 순두부’는 한번 요리하기에 적당한 200g으로 포장되어 있어, 필요할 때마다 신선한 상태의 두부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위생과 보관에 있어서도 남은 재료에 대한 관리 부담이 적어 1인 가구에 안성맞춤이다.

 

제품 패키지에도 변화를 줬다. 풀무원 고유의 그린 컬러를 사용한 제품명과 원재료 일러스트를 패키지 정가운데 배치해 소용량 사이즈와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또한 기존의 가로형 순두부 패키지를 세로형으로 변경해 소비자들이 구매처에서 풀무원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각적 인식도를 높였다.

 

‘유기농 미니 순두부’는 다양한 스타일의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매운 라면에 부드러운 순두부를 넣은 ‘순두부 라면’과 순두부를 김으로 말아 구운 ‘순두부 김말이’, ‘순두부 계란찜’ 등 온라인상에서 유행하는 색다른 레시피의 순두부 요리를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식품 김하은 PM(Product Manager)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소식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소용량 두부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유기농 원재료로 한 끼 식사량에 딱 맞게 요리할 수 있는 순두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풀무원은 다양한 소비자 니즈와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출시를 통해 두부 시장 강자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 1인 가구의 소비 특성을 반영하여 한 끼 식사로 요리하기 제격인 풀무원 유기농 미니 순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