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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수제 방식 그대로 구워낸 ‘올가 우리밀 호떡’ 2종 출시

1분만 데우면 따끈따끈 ‘올가 우리밀 찹쌀호떡’, ‘올가 우리밀 녹차호떡’

직접 눌러 구운 수제식 호떡…팬에 노릇노릇 구워내면 정통 호떡 맛 간편하게 재현

아이스크림, 견과류, 초코시럽 등 곁들이면 방송에 소개된 유명 간식 스타일로도 즐길 수 있어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가 가정에서도 수제식 호떡을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올가는 쫄깃하고 바삭바삭한 호떡 피에 달콤하고 고소한 소를 채워 넣은 ‘올가 우리밀 찹쌀호떡(400g, 80g*5개/7,900원,)’, ‘올가 우리밀 녹차호떡(400g, 80g*5개/7,900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가 우리밀 호떡’ 2종은 정통 수제 호떡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찹쌀가루 함량(약 25%)을 높이고 반죽을 누르개로 직접 눌러 구워내 겉은 바삭 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호떡 소는 유기농 설탕에 국산 마 분말을 넣어 꿀처럼 흐르고 땅콩 가루를 더해 고소한 풍미가 뛰어나다.

 

올가 우리밀 찹쌀호떡’은 국민간식인 호떡 본연의 쫄깃한 식감과 달콤하고 고소한 소의 조화가 일품이다. ‘올가 우리밀 녹차호떡’은 국산 녹차로 향긋한 향을 더해 보다 담백하게 즐기기 좋다.

두 제품 모두 우리밀 밀가루, 국산 찹쌀가루, 국산 계란 등으로 반죽하고 카라멜색소, 베이킹파우더 등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신제품은 반죽, 발효, 기름에 굽는 등 복잡한 조리과정 없이 프라이팬 혹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특히 팬에 겉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내면 수제 호떡 특유의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난다.

구워진 호떡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견과류, 초코시럽 등의 토핑을 곁들이면 최근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화제가 된 ‘호떡아이스크림’ 스타일의 별미 간식으로도 즐길 수도 있다.

 

올가홀푸드 Grocery파트 김성희 MD는 “’올가 우리밀 호떡’ 2종은 간편한 조리를 통해 가정에서도 수제식 정통 호떡을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라며 “향후에도 손쉽게 만드는 다양한 가정 간편식 제품과 이를 활용한 이색 레시피를 함께 선보여 고객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켜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올가 우리밀 호떡’ 2종은 올가 전국 직영 매장(080-596-0086)과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 숍인숍(Shop in Shop), 올가 인터넷쇼핑몰(www.orga.co.kr)에서 구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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