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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튀기지 않은 건강한 ‘팝스낵 2종’ 출시

감자를 팝 치즈&갈릭’, ‘야채를 팝 어니온&솔트’ 등 2종 출시

열과 압력을 이용한 퍼핑 공법으로 스낵 특유의 바삭한 식감 살려

기름에 튀긴 스낵 대비 절반에 불과한 지방 함량, 과자에 허용되는 합성첨가물조차 넣지 않아

 

 

풀무원이 기존 감자칩 대비 지방함량을 절반으로 낮춘 건강한 스낵 2종을 출시했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만든 팝스낵 ‘감자를 팝 치즈&갈릭’과 ‘야채를 팝 어니온&솔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스낵의 주재료인 옥수수, 밀 등을 사용하지 않고 쌀가루에 감자분말, 채소분말 등을 섞어 만든 제품이다.

 

굽거나 튀겨내지 않고 일명 퍼핑(puffing, 곡류나 콩류 등을 가압, 가열해 부피를 팽창시키는 방식)공법을 활용해 기름에 튀긴 일반 감자칩 대비 지방 함량이 절반(100g당 16g 이하)에 불과하다. 기름에 튀긴 칩처럼 바삭하고 담백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특히 과자에 허용되는 첨가물초자 전혀 쓰지 않고 식재료가 가지는 고유의 맛을 살려 건강한 맛을 낸 제품으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감자를 팝 치즈&갈릭(60g/2,400원)은 현미와 감자분말로 만든 스낵으로 고소한 칩에 크림치즈, 마늘분말을 더해 고소하고 적당히 짭짤한 맛이 특징이다. 치즈와 마늘의 고소하고 감칠맛 나는 향이 잘 어우러진다.

야채를 팝 어니온&솔트(60g/2,400원)는 백미와 현미분말을 기본으로 단호박, 브로콜리, 비트 분말을 첨가해 알록달록한 색감과 다채로운 맛을 냈다. 살사 소스나 치즈 소스 등을 곁들어 먹어도 좋다.

 

풀무원식품 박준홍 PM(Product Manager)은 “스낵 시장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풀무원의 팝스낵은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낵”이라며 “앞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상온 간식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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