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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봄철 활력 돕는 ‘마시는 새싹’ 출시

“파릇파릇 새싹의 에너지로 봄철 활력 회복하세요”

밀싹 · 보리새싹 · 브로콜리새싹 등 국내산 새싹 3종과 유기농 케일 함유
로즈마리와 상큼한 파인애플, 레몬, 청포도 더해 건강하고 깔끔한 맛 돋보여
풀무원의 기술력으로 한 병에 50mg 이상의 폴리페놀 함유 보증

 

 

풀무원 녹즙 마시는 새싹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이 봄을 맞아 싱그러운 생명력을 가득 머금은 국내산 새싹 3종을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한 ‘마시는 새싹’을 출시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마시는 새싹’은 밀싹, 보리새싹, 브로콜리새싹 등 국내산 새싹 3종과 국내산 유기농 케일을 한 병에 담은 발효녹즙이다. 새싹에는 미네랄과 비타민 등의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새싹은 재배기간에 따라 폴리페놀 등 유용 성분 함유량이 달라지는데, 이번 제품은 풀무원 로하스건강생활연구소의 분석 기술에 의거하여 폴리페놀 함량이 가장 높은 시기에 수확한 새싹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해 맛은 더욱 부드러워졌고, 유용 성분 함량도 늘어나 한 병(130ml)에 50mg 이상의 폴리페놀을 보증한다. 이외에도 리프레시를 도와주는 로즈마리를 비롯해 파인애플, 레몬, 청포도 등의 상큼한 과일을 더해 녹즙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깔끔하고 건강하게 녹즙을 즐길 수 있다. 

 

풀무원녹즙 손민정 PM(제품 매니저)은 “봄을 맞아 파릇파릇한 새싹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한 병에 가득 담은 발효녹즙을 출시하게 됐다”며 “봄철 피로감을 자주 느끼거나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이라면 ‘마시는 새싹’과 함께 매일 아침을 활기차고 생기 있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격은 한 병에 2,000원(130ml)이며 풀무원녹즙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매일 아침 사무실과 가정으로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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