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유가치창출

[풀무원의 ESG경영④] 풀무원의 사회적 책임과 공유가치창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공유가치창출(CSV)에 관하여 미국의 저명한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 1909~2005)는 “기업의 진정한 목적은 고객을 만들고 지키는 것”이라고 하였다. 기업은 고객 없이 생존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는 또한 “기업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책임이 있다”고도 밝히며 기업은 사회가 기업에 위탁한 한정된 사회의 자원을 활용해서 부가가치를 내는 만큼, 기업의 이윤은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는 데에도 쓰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은 갈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다. 미국의 200대 대기업 협의체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BR)은 2019년 8월 19일 기업의 사회적.. 더보기
풀무원, ‘2019년 DJSI평가’ 글로벌 식품 기업 중 2년 연속 10위권 올라 - 다우존스 지속경영지수 평가, 116개 글로벌 식품 기업 중 작년 8위에서 올해 6위로 두 단계 상승 - 참가 3년째인 올해 가장 높은 점수 취득··· ‘건강과 영양’, ‘친환경 포장’ 등 6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 - 풀무원 비재무적 성과 측정하는 ESG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 글로벌 사회적 책임 계속할 것 ▲ 풀무원이 다우존스가 평가하는 지속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전세계 글로벌 식품 기업 가운데 2년 연속10위권 안에 들며 지속가능경영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풀무원은 이번 평가에서산업별 특성이 반영된 식품 산업 특화 항목과 환경 경영, 사회 책임 경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풀무원이 다우존스가 평가하는 지속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전세계 글로벌 식품 기업 가운데 2.. 더보기
풀무원, 12년째 '열린 주주총회'…"창사 35주년 맞아 글로벌 로하스기업으로 도약" 29일 서울 중구 예장동 ‘문학의 집’서 사외∙사내이사, 주주 등 200여 명 참석 지난해 매출 2조2,720억 원 달성, 전사적으로 3.5% 성장하는 의미 있는 성과 거둬 국내 식품사업, 적극적인 투자로 냉동 가정간편식 시장 확고한 지위 구축 미국 두부사업 청신호, 중국사업 두부 65%·파스타 70% 고속성장, 일본사업 안정화 ▲ 풀무원은 29일 중구 예장동 ‘문학의 집 서울’에서 ‘2019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는 이효율 풀무원 대표이사, 주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풀무원이 올해로 12번째인 열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로하스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서울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문학의 집 서울’에서 주주 등 2.. 더보기
풀무원, 1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All Star)에 13년 연속 선정 30대 올스타기업 누적 수상 횟수 총 15회, 종합식품기업 중 최다 6개 조사 항목 중 사회공헌 및 환경경영 평가하는 ‘사회가치’ 부문에서 높이 평가 받아 ▲ 풀무원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2010년부터 ‘바른먹거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푸듀케이터와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다. 풀무원이 13년 연속으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이 조사하고 발표한 ‘2019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30대 올스타(All Star)에 13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 2019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