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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먹거리교육

풀무원, ‘초록우산 어워드’서 아동 권리 증진 도운 최고의 기업상 수상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 30주년 기념해 열린 ‘아동권리 시상식’으로 아동이 직접 선정, 시상 비영리공익법인 풀무원재단 통해 ‘바른먹거리 교육’, ‘바른청소교실’ 등 무상 교육 지원 “풀무원재단,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 요소 결합하여 다양한 바른먹거리·환경교육” 높은 평가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초록우산 어워드’에서 아동들이 직접 뽑은 아동권리 증진에 기여한 최고의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워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의 주최로 권리 당사자인 아동들이 아동권리 증진에 큰 역할을 한 후보를 아동들이 직접 추천하고, 투표하고, 시상하는 ‘아동의, 아동에 의한, 아동을 위한’ 첫 번째 아동권리 시상식이다. 지난 11.. 더보기
풀무원푸드머스, 한솔어린이보육재단과 ‘아름다운 지구지킴이 쿠킹클래스’ 열어 온 가족이 함께 즐겁게 요리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교육하는 바른먹거리 캠페인 풀무원의 동물복지·저탄소배출 식자재 활용으로 지구환경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온택트(Ontact) 클래스로, 집콕 생활에 지친 부모와 아이들에게 큰 인기 풀무원이 온 가족이 함께 즐겁게 요리도 배우고 지구 환경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온라인 바른먹거리 쿠킹클래스를 연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윤희선)는 한솔어린이보육재단과 함께 바른먹거리 교육을 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 ‘아름다운 지구지킴이 쿠킹클래스’의 하반기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름다운 지구지킴이 쿠킹클래스’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운 요리활동으로, 동물복지와 저탄소배출 식자재를 활용하여 지구환경을 생.. 더보기
2020 풀무원 10대 뉴스 : 코로나와 지속가능성 2020년을 마무리하는 연말이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우리의 일상은 매우 달라졌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간의 활동이 잠시 멈췄을 때 미세먼지로 회색 빛을 띄던 하늘은 본래 색을 되찾았다. 마스크는 일상이 됐고 사람들은 건강한 먹거리를 찾으면서 동시에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됐다. 풀무원도 올해 사업적으로 많은 변화를 맞았다. 지속가능한 식품부터 비대면 서비스까지,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마무리하면 풀무원 10대 뉴스로 지난 한 해를 돌아본다. 1. 코로나 시대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풀무원은 2019년 스마트 자판기 ‘출출박스’를 론칭하며 무인판매 플랫폼 사업 본격 진출을 알렸다. 출출박스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자판기와 스마트폰을 연동시켜, 관리자는 출출박스에 있는 신선식품의 유통기한부터.. 더보기
풀무원, 코로나19 시대 맞아 1:1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실시 - 비영리 공익법인 풀무원재단, 충북 음성군 동음마을 시니어 34명 대상 교육- 가정 방문하여 영양상담·교육 및 도시락 제공 ‘개인 맞춤 식생활 사업’으로 강화- 코로나19 감염 예방교육 등 병행…생활습관 개선, 사회적 고립감 해소 기대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단체 교육 대신 1대1로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비영리 공익법인 풀무원재단은 올해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을 충북 음성군 동음마을 시니어 34명의 가정에 전문 영양사 및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개별 교육하는 방법으로 운영한다.지난 3년간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은 마을회관에서 식생활 및 생활습관 단체 교육을 받고, 다 함께 식사하는 마을 밥상 등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 더보기
풀무원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대사증후군 32.6% 개선 효과 2019년 충북 음성군 수태리, 동음리 마을 시니어 64명 대상 ‘바른먹거리 교육’ 실시교육 전 대사증후군 진단받은 43명, 교육 후 14명 개선평균 체중, 허리둘레, 중성지방,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혈압 등 수치 변화 ▲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대사증후군 32.6% 개선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지난해 농촌 지역 시니어 식생활 개선 사업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을 충북 음성군 수태리 마을과 동음리 마을 시니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은 43명 중 14명(32.6%)이 개선되는 등 건강지표 수치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풀무원재단은 음성보건소와 함께 음성군 수태리 마을과 동음리 마을에 거주하는 시니어 64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각 5개월간 마.. 더보기
풀무원식품, ‘2019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농림부장관상 수상 - 2007년 국내 최초 동물복지 개념 도입, 국내 동물복지 확산 노력- 풍년농장과 ‘유럽식 동물복지 농장’ 선보이며 국내 동물복지 달걀의 현실적 대안 제시- 2028년까지 판매하는 모든 식용란 동물복지란 교체 목표로 인프라 확대 중 ▲ 풀무원식품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왼쪽)이 풀무원식품 유영관 계란사업부장(오른쪽)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국내 동물복지 달걀의 현실적 대안을 제시한 풀무원식품이 동물복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았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2.. 더보기
동물복지, 학교에 가다! 건강한 육식 소비를 배우는 ‘바른먹거리 동물복지 교육’ 현장 동물복지는 전 세계인의 화두다. 생명 감수성이 확대되는 사회 분위기와 윤리적 소비, 안전한 먹거리, 환경오염 등에 대한 각성이 더해져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은 점차 커지고 있다. 1970년대부터 동물복지 관련 정책을 도입하기 시작한 EU(European Union, 유럽연합)을 비롯해, 동물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세계 각국의 움직임이 한창이다. 동물복지가 범지구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국내외 동물복지 교육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동물복지 교육이 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동물 학대 예방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 실천을 통한 동물복지 실현이라는 주제를 다룬 풀무원재단의 ‘바른먹거리 동물복지 교육’이 주목을 끈다. ‘바른먹거리 동물복지 교육’은 과.. 더보기
풀무원, 어른들을 위한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 올해 3,200명 교육 - 어린이 먹거리 지도자인 학부모, 보육교사, 영양(교)사, 대학생 대상 155회 교육- 어른이 먼저 불균형 식습관 개선, 어린이에게 올바른 식습관 심어줄 수 있도록- 당 흡수 줄이는 식생활 ‘지엘(GL) 다이어트’와 ‘211식사법’ 교육 ▲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 시간에 강사가 교육생들에게 당 흡수를 줄이는 식생활 '지엘 다이어트'를소개하고 있다.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이 어른들을 위한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올해 학부모, 보육교사, 영양사, 영양교사, 대학생 등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약 155회에 걸쳐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은 풀무원이 2015년부터 어린이 식습관.. 더보기
풀무원, 국내 처음으로 동물복지 식습관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 실시 - 사회적 이슈인 ‘동물복지’를 국내 처음으로 육식 식습관 개선 차원에서 교육프로그램 구성- 서울 응암초 시작으로 올해 800명 대상 30회 교육 시범실시 후 본격 확대할 계획- 올해 전체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은 동물복지 교육을 포함하여 2만6천 여명에게 교육 실시 계획 ▲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영양균형 교육' 시간에5대 영양소에 대해 배우고 있다. 풀무원이 어린이들에게 국내에서 처음으로 동물복지를 고려한 바른먹거리 식습관 교육을 실시한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국내의 대표적인 어린이 조기 식습관 교육인 바른먹거리 교육에 기존의 식품표시, 미각, 영양균형 등 3대 교육 외에 ‘동물복지를 고려한 육식 식습관 개선’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풀무원은 올해 서울 응.. 더보기
풀무원, 국내대표 어린이 식습관교육 '바른먹거리 교육’ 8년만에 10만명 교육 달성 2010년부터 어린이집, 초등학교 찾아가는 교육...국내 대표 어린이 조기 식습관 교육으로 자리매김식품표시확인, 미각, 영양균형 등 3가지 교육으로 어렸을때부터 바른식습관 형성에 큰 도움수준높은 체계적 커리큘럼과 체험 교육으로 교육신청 쇄도, 2020년 목표 2년 앞서 조기 달성 ▲ 유치부 바른먹거리 교육 '영양균형 교육'에서 아이들이 프로그램 중 하나인 '콩채요정 도와줘' 보드게임을 하고 있다.'콩채요청 도와줘'는 아이들이 식재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 국내 기업에서 처음으로 2010년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시작한 풀무원의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이 지난 8년간 10만명을 교육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어린이들에게 바른식습관을 길러주는 대표적인 조기 식습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