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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후원 대전중앙초 축구팀, 세계 유소년 축구대회 ‘2016 다논 네이션스컵’ 한국 대표 참가

10세~12세 유소년 참가하는 세계 최대축구 대회, 14일~16일 프랑스 파리 개최

한국 대표팀으로 대전 중앙초등학교 축구팀 출전, 12일 인천공항 출국

단순히 축구 시합 넘어 꿈과 문화를 교류하는 경험의 장이 될 것

 

 

▲ 풀무원다논 후원으로 대전 중앙초등학교 축구팀이 오늘 12일 오전

‘2016 다논네이션스컵’ 출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떠나 프랑스로 출국했다.

 

 

100년 발효기술의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Danone Pulmuone, www.danone.co.kr, 대표이사 모진)이후원하는 대전중앙초등학교 축구팀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다논 네이션스컵 월드 파이널 2016(DANONE NATIONS CUP WORLD FINAL 2016. 이하 다논 네이션스컵)'에 출전하기 위해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로 출국했다.

 

다논 네이션스컵은 프랑스 다논 그룹(GROUPE DANONE)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 대회다. 10세부터 12세까지의 유소년이 참가하는 유일한 세계 대회로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국제 어린이 축구 대회로 승인을 받아 영향력 있는 대회로 성장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다논 네이션스컵은 국가 내 토너먼트를 통해 선발된 총 32개국 대표팀이 참여해 4개국씩 8개조로 나뉘어 풀리그를 치른다. 한국 대표팀인 대전중앙초등학교 축구팀은 E조에 편성돼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팀과 예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한국대표로 다논 네이션스컵에 출전하는 대전 중앙초등학교 선수들과 코치, 스태프들은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모여 출국 소감을 전하고 기념촬영 후 파이팅을 외치며 파리로 향했다. 팀의 주장인 김장동 선수는 “초등학생으로서 마지막 학기에 꿈에 그리던 무대를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 다논네이션스 컵은 프랑스 다논 그룹(GROUPE DANONE)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 대회로 올해 17회째를 맞이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다. 

 

 

풀무원다논 모진 대표는 “한국의 축구 꿈나무들이 다논 네이션스컵을 통해 세계 무대라는값진 경험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단순히 축구 시합을 넘어 '자신의 꿈을 믿어라(Believe in your dreams)'라는 대회 모토에 걸맞게 선수들이 서로의 꿈과 문화를 교류하는 특별한 경험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논 네이션스컵은 프랑스의 축구 영웅 ‘지네딘 지단’이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풀무원다논은 2009년부터 매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다논 네이션스컵에 한국 유소년 팀을 한 팀씩 출전시키고 있다. 이 대회를 통해  ‘한국의 메시’라고 불리는 이승우 선수 등 많은 신예 선수들이 발굴, 배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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