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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4년 연속 참가… 4만 관람객 홍보관 찾아

풀무원 뉴스/기업뉴스 2021. 11. 15. 16:09

국제수입박람회는 시진핑이 직접 제안하고 기획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박람회

풀무원 홍보관 찾은 관람객 4만여 명에게 한국 식문화와 풀무원 대표 제품 알려

올해는 식물성 대체육 등 지속가능식품을 중심으로 냉동 HMR, 파스타, 건강식품 소개

 

▲ 풀무원(대표 이효율)이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서 개최된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4년 연속 참가했다. 바이어 및 일반 관람객들이 풀무원 홍보관을 관람하고 있다.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현장 영상 ①  >>>클릭<<<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현장 영상 ②  >>>클릭<<<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서 개최된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4년 연속 참가하여 한국의 식문화와 풀무원의 지속가능한 제품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시진핑 국가 주석이 직접 제안하고 기획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지난해보다 소폭 큰 규모(36.6만 ㎡)로 치러졌다. 이번 박람회에는 일반 소비자부터 각국 정부 인사, 바이어, 제조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박람회를 방문했다.

 

127개국 총 3천 개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했으며, 전문 바이어 약 4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한국 기업은 139개사가 참여했다.

 

풀무원은 작년과 동일한 108㎡ 규모로 ‘풀무원 홍보관’ 단독 부스를 운영하여 한국의 식문화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원칙, 대표 제품을 알렸다. 6일간 시식 4천여 명을 포함해 약 4만 명의 관람객이 풀무원 홍보관을 찾았다.

 

풀무원은 올해 박람회에서 지속가능식품을 중심으로 냉동 HMR, 파스타, 건강식품 등 4개 카테고리의 30여 개 제품을 중국 시장에 소개했다.

지속가능식품은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식물성 대체육 간식 제품,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만두와 파스타, 두(豆)제품, 한국에서 먼저 출시된 후 중국에서 상품화를 준비 중인 고단백 큐브두부와 두부크럼블 덮밥소스, 두부바 등이 중국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또, 핫도그와 얄피만두(얇은피꽉찬속 만두) 등 한국 냉동HMR 히트 상품, 풀무원 중국법인의 주력 제품인 파스타 제품도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풀무원건강생활의 중국 현지 법인 푸메이뚜어러훠의 유산균과 효소 함유 건강식품이 박람회에 처음 소개되었다.

 

▲ 제 4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여한 바이어 및 일반 관람객들이 풀무원 홍보관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 풀무원 홍보관 현장 관람객들이 한국 냉동 HMR 히트상품인 얄피 김치만두를 활용한 김치볶음밥을 시식하고 SNS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선 식물성 대체육을 사용한 마라맛 만두와 핫도그, 얄피 김치만두를 활용한 김치볶음밥이 현장 관람객들에게 크게 호평을 받았다. 올해 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인 푸메이뚜어러훠의 유산균과 효소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도도 높았다.

 

풀무원은 하루 2번 유명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요리를 해 관람객들에게 시식을 제공하고, SNS 채널인 틱톡에서 부스 실황을 온라인 생중계하여 관람객들과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했다.

 

풀무원 중국 법인 푸메이뚜어식품 두진우 대표는 “중국 최대 규모의 박람회에 4회 연속으로 참여하여 현지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며 “앞으로도 중국 시장에서 한국의 식문화와 지속가능한 제품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2010년 중국 북경과 상해에 ‘푸메이뚜어(圃美多)식품’을 설립하고 2011년부터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간편식 스파게티와 두부 주력 제품의 인기와 냉동 가정간편식(HMR)이 매출을 주도하며 지난해 중국 진출 10년 만에 첫 흑자를 냈다.

 

▲ 이번 제 4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서는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된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 풀무원은 유명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SNS 채널에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하여 온라인상에서도 활발한 소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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