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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나는 가을, 캠핑족을 위한 간단 캠핑요리 추천!

스페셜리포트 2017. 10. 17. 16:43

캠핑의 계절 가을이다. 서늘해진 날씨에 산으로 들로 떠나는 가을 캠핑족이 많아진 요즘, 캠핑의 묘미는 역시 야외에서 즐기는 캠핑요리다. 캠핑요리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간단한 조리 방법.

 

최근 고퀄리티의 가정간편식 신제품이 쏟아지면서 집에서도 근사한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캠핑 준비물에 집에서 조리해먹던 간편식 하나쯤 더하면 어떨까? 맛깔나는 간단 캠핑요리로 즐거움을 더해 줄 캠핑 준비물을 추천한다.

 

 

가을 캠핑


 

버너에 넣고 끓이면 끝! 진하고 얼큰한 국물과 즐기는 간단 캠핑요리 추천

 

가을 캠핑의 묘미는 쌀쌀한 밤에 맛보는 얼큰한 국물 한 숟갈이다. 고기와 곁들이기에도, 술 안주로도, 쌀쌀한 가을밤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데 제격인 국물 요리. 버너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간단하게 깊은 맛이 완성되는 캠핑 국물요리 3종을 추천한다.

 

캠핑 요리


풀무원의 찬마루 묵은지 돼지 김치찌개는 푹 숙성시킨 새콤한 김치와 신선한 돼지고기에 사골육수를 더해 뭉근하게 끓여내어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국내산 재료로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제품과 냄비만 준비하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중불에서 4~5분 가열하고, 내용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30초간 더 데워주면 끝이다.

 

고기와 함께라면 된장찌개도 빠질 수 없다. 찬마루 차돌박이 된장찌개는 진한 사골 육수에 구수한 된장, 야들야들한 차돌박이를 넣고 끓여내 구수한 맛과 향을 자랑한다. 제대로 우린 깊은 맛으로 호평 받고 있는 제품인 만큼, 한 봉지 준비하면 남부럽지 않은 캠핑 요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캠핑간식

 


캠핑 국물 요리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얼큰한 라면 한 그릇. 생면식감 꽃게탕면은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쫄깃한 면에 해물을 그대로 갈아 넣은 스프로 제철 해산물의 시원한 바다 향을 느낄 수 있다. 시원한 국물이 기름진 요리와 함께 먹어도 좋고 다음날 아침 해장 라면으로도 제격이다

 

캠핑 요리로 국물을 준비하고는 싶지만 각종 양념장을 챙기기 번거롭거나 밋밋한 맛이 날까 걱정된다면, 간편하게 부어 끓이기만 하면 되는 제품들로 간단 캠핑 요리를 완성해보자.

 

 

가을 캠핑 요리를 더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간편 밑반찬

 

고기도 굽고, 맥주도 기울이며 캠핑을 즐기다 보면 이것 하나쯤은 더 가져올걸하는 밑반찬들이 생각난다. 뜯어서 놓는 것만으로도 캠핑 요리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밑반찬들을 함께 챙겨보면 어떨까?

 

캠핑반찬

 

바베큐 고기를 좀 더 다양하게 즐기고 싶다면 함께 곁들일 명이나물절임을 챙겨보자. 고기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찬마루 명이나물절임은 깔끔한 절임장에 명이나물 고유의 향미가 살아있어 고기와 함께 싸먹으면 유명 고깃집이 부럽지 않을 것. 150g 소포장으로 간편하게 휴대해 먹기 좋다.

 

캠핑준비물


무엇을 요리하더라도 빠질 수 없는 밑반찬, 바로 김치다. 풀무원의 상큼아삭 양배추 김치는 아삭아삭한 양배추에 과일로 새콤달콤함을 더해 입맛을 돋워준다. 우리땅에서 자란 양배추와 무를 사용했으며, 순한 맛으로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도 제격이다.

 

준비한 요리들에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든다면, 찬마루 소고기장조림 한 봉지(180g)를 더해보자. 부드러운 홍두깨살에 쫄깃하고 향긋한 느타리버섯을 더해 밥만 있어도 한끼를 뚝딱 즐길 수 있다.

 

풍성한 요리를 즐기고 싶지만 이것저것 챙기기 번거롭다면 소포장 밑반찬을 활용해보자. 간편하고 맛깔나는 한 끼를 책임지는 것은 물론, 돌아올 때 가벼운 가방도 덤이다.

 

 

캠핑 사이사이를 채워줄 알찬 캠핑 간식부터 간단 캠핑 안주까지

 

캠핑 요리의 꽃은 저녁식사이지만, 본격적인 저녁을 시작하기 전이나 야식과 맥주 한 캔을 즐길 때 간식 또한 빠지면 아쉽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간식과,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멋진 캠핑 안주를 추천한다.

 

간단간식

 

출출한 낮 시간에는 씹는 맛이 좋은 말랑 크랜베리&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촉촉함이 살아있게 살짝 말린 고구마에 크랜베리가 쏙쏙 박혀 있어 든든하면서 상큼하다. 스틱 형태로 손에 묻지 않고 먹기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캠핑안주


맥주 한 캔을 즐길 때 과자만 먹기 심심하다면, 알래스칸특급 체다치즈롤을 추천한다. 담백하게 구운 명태순살 속에 화이트 체다와 카망베르 2가지 치즈를 넣어 고소하고 부드럽다. 별도의 조리 없이 그대로 먹을 수도 있고 케첩 등 소스와 곁들여도 좋다.

 

와인을 준비했다면, 이에 어울리는 와인 안주도 있다. 생가득 참치 샐러드를 한 통 준비해 크래커에 얹어보자. 아담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데다, 담백한 맛으로 크래커에 얹기만 하면 훌륭한 캠핑 안주인 카나페가 완성된다. 빵 위에 슥슥 발라 캠핑 다음날 간단한 아침으로 즐겨도 좋다.

 

 

신나는 가을 캠핑, 캠핑 준비물에 조금만 더 신경 쓰면 간단하면서도 더 다양한 캠핑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더 쌀쌀해지기 전, 주말을 이용해 가볍게 근교로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깊은 맛의 찌개와 명이나물을 더해 고기를 구워먹다 보면 남부럽지 않은 특별한 주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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