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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이기는 시원, 간단한 여름 야식 메뉴 추천!

스페셜리포트 2018. 8. 1. 17:02

출출한 밤이면 생각나는 야식. 특히 폭염으로 쉽게 잠들기 어려운 여름은 ‘야식의 계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스포츠 경기를 보며, 영화 한 편을 보며 야식을 즐기고 싶을 땐? 폭염에 지친 하루의 마무리로 제격! 시원, 간단한 여름 야식 메뉴를 추천한다.

 

 

여름 야식 메뉴

 

 

시원한 국물, 탱탱한 면발! 여름밤에 딱 어울리는 냉면&쫄면

살얼음 낀 시원한 육수의 냉면과, 탱탱한 면발에 매콤한 양념장으로 입맛을 돋워주는 쫄면은 여름 면요리 양대산맥이다. 최근에는 전문점 수준의 여름면을 쉽게 맛볼 수 있는 가정용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돼, 늦은 시간에도 따로 번거롭게 외출하거나 배달시킬 필요 없이 간편하게 맛있는 냉면과 쫄면을 즐길 수 있다.

 

 

풀무원 평양 물냉면

 

 

특히 평양냉면의 인기가 계속되며 덩달아 가정용 평양냉면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생가득 평양물냉면은 시원하고 새큼한 동치미 국물을 자랑하는 육수와, 메밀가루에 도토리가루와 고구마 전분을 더한 쫄깃, 구수한 생면이 조화를 이루는 정통 평양냉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

 

라면보다 간단한 조리법으로 새콤한 육수의 냉면을 즐길 수 있으니 한 끼 식사는 물론 폭염 이기는 야식으로도 제격이다. 면을 끓는 물에 넣어 삶은 뒤, 흐르는 찬물에 빠르게 헹구고 면을 담은 그릇에 살짝 얼린 육수를 그대로 붓기만 하면 완성! 폭염에 잠들 수 없을 때, 시원한 냉면 한 그릇으로 속을 달래보면 어떨까?

 

 

풀무원 간단한 여름 야식

 

 

차가운 물에 헹군 쫄깃탱탱한 면에 매콤, 새콤한 양념장을 비벼먹는 쫄면도 여름철 인기 야식이다. 풀무원의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비유탕면을 활용해 마지막 한 가닥까지 쫄깃한, 분식집 맛 그대로의 탱탱한 면발을 즐길 수 있다. 튀기지 않아 유탕면 쫄면보다 100Kcal 이상 칼로리가 낮고, 포화지방도 절반 수준인 것도 장점.

 

탱탱 비빔쫄면은 끓는 물에 면과 채소건더기를 5분간 끓이고 찬물에 잘 헹군 후, 동봉된 숙성 비빔장으로 비벼주기만 하면 완성된다.  한 봉지 그대로 즐겨도 좋고, 기호에 따라 오이, 데친 콩나물, 양배추 등을 넣으면 면의 탱탱함과 야채의 사각거림이 입 안에서 어우러지는 별미 야식이 된다.

 

 

맨날 먹는 메뉴 말고 새로운 메뉴가 필요할 땐?

간단한 조리로 완성하는 이색 여름 야식 메뉴!

기름기가 많고 칼로리가 높은 족발, 치킨 등의 야식은 먹으면서도 죄책감을 갖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새로운 야식 메뉴에 도전하고 싶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야식 메뉴를 찾고 있다면? 간단한 조리로 즐길 수 있는 이색 야식 메뉴를 추천한다.

 

 

이색 여름 야식 메뉴


  

생가득 바로먹는 도토리 묵채냉국은 탱글탱글한 도토리 묵채와 깔끔하고 시원한 동치미 육수가 어우러져 폭염을 날려줄 수 있는 시원한 야식 메뉴다. 묵과 함께 들어있는 물을 뺀 후 그릇에 담아, 동봉된 시원한 육수와 참깨, 김고명을 뿌려주기만 하면 완성! 한 그릇을 다 즐겨도 125Kcal로 칼로리 걱정 없이 맛깔난 야식을 즐길 수 있다. 1인분 용기포장이 되어 있어 별도의 그릇이나 불조리도 필요 없는 것이 장점이다.

 

 

풀무원 시원한 야식


  

폭염에 유독 생각나는 것은? 바로 가슴까지 시원한 맥주 한 잔. 그러나 맥주에 고칼로리 안주까지 야식으로 즐기기에는 부담스럽다면, 알래스칸특급 체다치즈롤을 추천한다. 알래스칸특급 체다치즈롤은 담백하게 구운 명태 순살에 화이트 체다치즈와 카망베르 치즈가 들어있는 이색 어묵이다. 차갑게 먹으면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 냉장보관 해 두었다가 꺼내 바로 즐기면 된다.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먹어도 별미. 한 봉지 150kcal로 칼로리도 높지 않아 여름철 안주로 제격이다.

 

 

시원하게, 건강하게! 폭염 싹~ 날리는 여름 간식 메뉴

매일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에는, 간식도 색다른 제품을 찾게 된다. 비타민C, 유산균, 콜라겐 등 여름철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보충하며 시원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여름 간식을 추천한다.

 

풀무원의 아임유어 레몬에이드는 깔라만시와 생 레몬 1개를 통으로 넣은 레몬에이드다. 착색료, 착향료, 인공감미료 없이 생과일의 과즙을 담아 입안 가득 상큼함이 느껴진다. 여름철 수분보충은 물론, 새콤달콤한 맛으로 기력까지 보충해준다.

 

 

여름 간식 메뉴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을 물었다가, 지나치게 단 맛에 텁텁함만 남았다면? 풀무원다논 그릭프로즌이 딱! 건강에 좋은 100% 그릭 요거트를 아이스크림처럼 사각사각 얼려먹을 수 있어 아이스크림대용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다. 냉동 후에도 쉽게 떠먹을 수 있도록 셔벗과 아이스크림의 중간 제형으로, 얼려도 녹지 않은 유산균을 부드럽고 진하게 즐길 수 있다. 일반 요거트컵 형태로는 망고, 딸기, 바닐라 맛이 준비되어 있고, 빨아먹는 파우치 형태로는 멜론, 쉐이크 맛을 즐길 수 있다.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시원하게 즐기는 워터젤리도 여름철 별미간식. 풀무원의 프레시워터젤리 사과&콜라겐은 말랑말랑한 과일워터젤리에 피부건강에 좋은 사과와 콜라겐 1,000mg을 담아 시원함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말캉한 곤약으로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과 식감을 잡아 깊은 밤 야식이 생각날 때 가볍게 한 포 즐겨도 좋다.

 

폭염으로 밤까지도 후끈한 열기가 남아있는 요즘. 밤을 함께할 야식이 당긴다면, 고칼로리 배달음식 대신 집에서 보다 간편하게, 건강하고 맛있는 야식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시원한 야식과 함께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맥주 한 잔을 즐기다 보면 폭염도 한풀 꺾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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