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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 드링크’ 신제품3종 출시

'온 가족의 활력을 위한 프리미엄 요거트'

면역력 증진에 도움 주는 엘 카제이 431(L.. casei 431®)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설탕이나 합성첨가물 일절 사용하지 않고 과즙으로 맛을 낸 건강 요거트 
오염 없이 청정환경에서 발효시킨 제품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프랑스 다논의 100년 발효기술을 지닌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Danone Pulmuone, www.danone.co.kr, 대표이사 모진)이 온 가족의 건강과 활력을 위한 프리미엄 요거트, ‘아이러브 요거트(I Love Yogurt) 드링크’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기존의 떠먹는 제품과는 달리 마시는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장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요거트로, 사과∙복숭아∙망고 등 총 세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아이러브 요거트 드링크’의 가장 큰 특징은 온가족의 활력을 생각해 개발했다는 점이다.

임상실험을 통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검증된 유산균인 엘 카제이 431(L.. casei 431®)과 프랑스다논의 DN543043 유산균을 사용했다. 엘 카제이 431(L.. casei 431®)프로바이오틱스는 아기의 장에서 분리한 유익균으로, 장 건강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5년부터 상업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부작용이 보고된 적이 없고, 임상실험 및 동물실험 등의 연구자료가 50여 편 이상 발표됐으며, 생후 5개월의 어린아이가 섭취해도 전혀 부작용이 없는 유익균이다. 따라서 꾸준히 섭취하면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현대인들의 건강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요거트의 주요 구매층이 주부인 점을 감안해 온 가족을 위한 프리미엄 요거트를 만들고자 풀무원다논은 깨끗한 원료만 선별해, 청정지역 무주의 한치의 오염도 없는 무균 환경에서 ‘아이러브 요거트 드링크’를 발효시켜 만들었다. 최근 국내에 자리잡기 시작한 당류 저감 또는 저당 트렌드에 맞춰 설탕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고, 신선한 과즙으로 맛을 내 설탕 걱정 없이 요거트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사과제품 과즙함량 28.8%, 복숭아제품 과즙함량 33.4%, 망고제품 과즙함량 27.5%).

 

 

 

 

풀무원다논의 홍영선 마케팅 상무는 “아이러브 요거트 드링크 제품은 우유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현대인의 활력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매일 아침 하루에 한잔씩 요거트를 마시면서 활력을 얻고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풀무원다논이 전개하고 있는 ‘아이러브 요거트’ 브랜드는 100년 역사의 세계 1위 발효유사 다논과 한국의 바른먹거리 기업 풀무원이 손을 맞잡고 개발한 한국 전용 브랜드로, 국내 시장 상황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 식품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을 전달하고 있다. ‘아이러브 요거트 드링크’ 제품은 1병에 130ml로 4입 1세트 2,900원, 8입 1세트 5,480원에 판매되며 주요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제품문의 고객상담실 080-022-0085, www.iloveyogu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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