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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풀무원 올가홀푸드, 국내 유통사 최초 ‘저탄소 인증 무항생제 한우’ 출시…탄소 배출 저감 생산 단계부터 탄소 배출량 줄이는 저탄소 축산기술 적용한 무항생제 한우 2종 출시 출시 기념 약 2주간 전 품목 20% 할인 프로모션 진행…총 5개 직영 매장 판매 국내 친환경 식품 유통을 선도하고 있는 올가홀푸드가 국내 유통사 최초로[1] 저탄소 인증 축산물을 선보이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동참한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축산물품질평가원으로부터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받은 무항생제 한우를 국내 유통사 최초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제품 구매 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가치소비 경향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지난 2012년 국내 최초로 저탄소 인증 농산물을 출시한 이후 지속적으로 저탄소 인증 농산물을 확산하고 있는 올가는 이.. 더보기
풀무원 올가홀푸드, 환경부와 ‘탄소중립포인트’ 업무협약 체결…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선도 지구의 날 맞아 소비자 탄소중립 활동 독려 위해 정부와 협력관계 구축 올가 녹색 매장에서 그린카드로 친환경 제품 구매 시 탄소중립포인트 적립 탄소중립·녹색소비 선도 위해 그린카드 행사 확대 계획…탄소중립포인트 커뮤니케이션 강화할 것 올가홀푸드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소비자가 탄소중립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해당 활동을 강화한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포인트(녹색생활 실천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1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환경부 한화진 장관,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을 .. 더보기
[풀무원의 ESG경영㉕] 1.5℃를 지키기 위한 풀무원의 초록빛 노력 지구 평균기온 1.5℃ 상승은 기후 재앙의 마지노선 풀무원, 202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12% 이상 감축 예정 1.5℃를 지키기 위해 친환경 공정 개선, 신재생에너지∙전기수소화물차 도입∙확대 등에 나서 사람의 체온이 정상보다 1.5℃ 높은 38℃가 지속되면 정신을 잃거나 영구적인 뇌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모든 동식물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유기체인 지구도 마찬가지. 과학자들은 지구의 평균기온이 산업화 시대 이전에 비해 1℃ 이상 높아졌으며, 1.5℃를 초과하면 폭염∙폭우∙가뭄∙산불∙태풍 등의 재난이 더욱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은 물론 해수면도 1m 이상 상승해 인류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에 세계 주요국이 서둘러 탄소중립 비전을 발표하고 글로벌 기업들.. 더보기
[풀무원의 ESG경영⑰] 풀무원이 지구를 위해 하는 일 feat. 신재생에너지 우드팰릿 신재생에너지 우드팰릿 활용을 통한 에너지 사용량 감축 음성두부공장, 2013년 우드팰릿 보일러 설치 후 5년간 Co2 1만 6,584톤 감축 2035년까지 탄소 중립화 달성 목표 향해 전진 : 에너지, 물, 폐기물 2001년 대비 13% 감축 2015년 파리기후협정 채택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제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산업화 이전 대비 2100년까지 2˚C 이하로 제한하고 나아가 1.5 ˚C 이하로 제한하려고 하고 있다.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는 2018년 ‘지구 온난화 1.5˚C 특별보고서’를 통해 인간활동은 산업화 이전 대비 2017년까지 약 1.0 ˚C의 지구 온난화를 야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전 세계적인 흐름에 발 맞춰 기업들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