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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쓱싹 비비면 완성되는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식사 ‘한끼두부면’ 2종 출시

풀무원의 두 번째 두부면 가정간편식…두부면 인기에 힘입어 라인업 확장

별도의 조리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 가능

향긋하고 고소한 ‘생바질 파스타’, 한식 스타일의 김치 비빔면 ‘새콤달콤 김치렐리쉬’

 

▲ 두부면에 특제 식물성 소스를 얹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끼두부면’ 2종 (왼쪽 생바질 파스타, 오른쪽 새콤달콤 김치렐리쉬)

 

풀무원이 국내서 크게 히트한 후 최근 글로벌 무대로 본격 진출한 흥행작 ‘두부면’을 더욱 간편하고 맛있는 식물성 단백질 HMR로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고단백 두부로 만든 두부면에 특제 식물성 소스를 얹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RTE(Ready To Eat) 제품 ‘한끼두부면’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 ‘한끼두부면’은 지난 4월 식물성 소스를 함께 구성한 HMR(가정간편식) 형태의 ‘두부면KIT(키트)' 출시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두부면 HMR이다.

채식 인구가 늘어나고 다이어트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두부면을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풀무원은 맛과 건강 모두 잡은 두부면의 신제품으로 인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끼두부면’은 두부면 충진수만 따라 버린 후 동봉된 소스와 함께 비비면 돼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면 요리를 순식간에 완성할 수 있다. 두부면을 데우거나 볶아 먹어야 했던 번거로움은 줄이고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게 편의성은 높였다. 또한 ‘생바질 파스타’, ‘새콤달콤 김치렐리쉬’ 2종의 트렌디한 메뉴로 출시해 두부면을 더욱 다양한 맛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한끼두부면 생바질 파스타(160g/4,980원)’는 보기에도 좋은 초록빛 생바질소스에 토핑견과가 함께 있어 향긋함과 고소함이 살아있다. 꾸덕꾸덕한 느낌의 페스토보다는 살짝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파스타로, 취향에 따라 약간의 채소를 가미해 샐러드파스타처럼 즐겨도 좋다.

‘한끼두부면 새콤달콤 김치렐리쉬(182.7g/4,980원)’는 풀무원의 식물성 소스 ‘김치렐리쉬’의 새콤달콤함과 진한 참기름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한식 스타일의 김치 비빔면이다. 젓갈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김치에 달콤한 토마토와 스리라차 소스의 풍미가 더해진 김치렐리쉬 소스가 두부면과 조화를 이룬다.

 

▲ 생바질소스에 토핑견과가 함께 있어 고소함이 살아있는 '한끼두부면 생바질 파스타'

 

▲ 김치렐리쉬의 새콤달콤함과 진한 참기름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한식 스타일의 김치 비빔면 '한끼두부면 새콤달콤 김치렐리쉬'

 

‘생바질 파스타’는 1개당 350㎉(탄수화물 21g), ‘새콤달콤 김치렐리쉬’는 300㎉(탄수화물 20g)으로 가볍고 건강한 한 끼로도 적합하다.

 

풀무원식품 PPM(Plant Protein Meal) 이상우 PM(Product Manager)은 “신제품 ‘한끼두부면’은 두부면 조리가 어렵거나 번거로웠던 분들, 풀무원 두부면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 모두가 더욱 간편하고 맛있게 두부면을 즐길 수 있게 만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과 입맛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두부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지난 3월 식물성 지향 식품 선도 기업을 선언하고 ‘두부면KIT’, ‘두부바’, ‘두부텐더’, ‘두부크럼블 덮밥소스’, ‘고단백 큐브두부’ 등 다양한 식물성 지향 식품을 출시한 바 있다.

풀무원 두부면은 국내 출시 1년 만에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하고 최근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등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 풀무원의 두부면과 두부면을 활용한 HMR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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