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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바로 부어 손쉽게 국물 요리 완성하는 신개념 ‘요리육수’ 출시

엄선된 재료를 우려 그대로 담아내 물 없이, 간할 필요 없이 바로 부어 간편 국물 요리 완성

사골, 해물, 전골 3종으로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다양한 국물 요리 만들 수 있어

무균 종이팩에 담겨 맛과 영양 그대로 보존 가능…개봉 전 실온에서 9개월까지 보관 가능

 

▲ 물을 추가할 필요도, 따로 간을 할 필요도 없는 풀무원 요리육수 3종(왼쪽부터 사골, 해물, 전골)

 

풀무원이 누구나 손쉽게 깊은 맛의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신개념 ‘요리육수’를 출시하며 육수 시장 확대에 나선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물을 추가할 필요도, 따로 간을 할 필요도 없이 필요한 만큼 붓기만 하면 간편하게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요리육수(1L/4,480원)’ 3종(사골, 해물, 전골)을 출시하고 육수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 먹는 홈쿡족이 늘어나고 국물 요리의 깊은 맛을 살려줄 육수를 찾는 소비자도 많아지면서 국내 육수 시장은 약 2천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 농축액, 분말, 동전형 고체육수, 다시팩, 파우치 등 다양한 종류의 육수 관련 제품이 출시됐지만 맛을 내거나 우리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불편한 점이 있었다.

 

이에 풀무원은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주목하여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액상으로 된 ‘요리육수’ 3종을 선보인다.

엄선된 재료를 맛있게 우려 그대로 담아낸 ‘요리육수’는 물을 넣거나 따로 간을 할 필요 없이 바로 부어 간단하게 국물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사골, 해물, 전골 3종으로 구성되어 모든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고 재료 손질, 별도 조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이 필요 없어 요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요리육수’는 빛과 산소가 완벽히 차단된 6겹의 무균 종이팩에 담겨 맛과 영양이 그대로 보존된다. 개봉 전에는 실온에서 9개월까지 장기 보관이 가능하고, 1L의 대용량이지만 우유팩처럼 세워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 차지 걱정도 없다.

 

‘요리육수 사골’은 한우 사골을 푹 고아 낸 국물을 베이스로 배추, 대파, 양파, 무 4가지의 국산 채소를 함께 우려낸 깊고 진한 육수다. 특히, 된장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사골 만둣국, 황탯국 등에 사용하면 더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낼 수 있다.

 

‘요리육수 해물’은 바지락, 꽃게, 황태, 다시마 등 풍부한 해물을 사용하여 시원한 맛을 구현했고 마늘, 무 2가지 뿌리채소와 양파, 배추, 대파 등 3가지 채소로 깊은 맛을 더했다. 해물라면, 해물떡볶이, 잔치국수, 바지락칼국수, 생태탕 등 해물이 활용되는 요리라면 어디에나 두루 활용하기 좋다.

 

‘요리육수 전골’은 그동안 시중에서 볼 수 없던 전골 전용 육수다. 양지를 우려낸 맑은 국물에 다시마로 감칠맛을 낸 육수를 베이스로 하여 마늘, 무 2가지 뿌리채소와 양파, 배추, 대파 등 3가지 채소로 국물의 깊은 맛을 더했다. 맑은 감칠맛으로 샤부샤부, 수제비, 전골 등 다양한 전골요리를 만들 수 있다.

 

▲ 무균 종이팩에 담겨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며 보관에도 용이한 풀무원 '요리육수'

 

풀무원식품 소스간편식 사업부 고봉관 PM(Product Manager)은 “풀무원 요리육수 3종은 오래 끓여 우려내야 하는 육수 조리 과정의 불편함을 없애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육수를 활용한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맛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요리육수 3종으로 요리 초보자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은 분들까지 손쉽고 간편하게 국물 요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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